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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피아구분 못하는 김종인, 정신 이상?"
장제원(사진)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에게 "정신 이상"이라고 지적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피아 구분도 제대로 못하는 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2021.03.18 16:53
[취재석] 'LH 땅투기 사태' 조사, 막장 드라마 안 되려면
LH 사태 화살이 정치권을 향한 가운데 국정조사·특검 등 각종 수단이 동원됐다. 17일 국민의힘 유상범(왼쪽부터), 김성원, 최형두 의원이 국회 의안과에 '신도시 부동산투기의혹 진
2021.03.18 05:00
안철수 "이준석 곧 짤리겠다"…李 "김미경, 2018 보궐선거 공천 개입"
이준석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7일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부인 김미경 교수가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해명하자 "2018년 바른미래당 공천 때 집에서 정치적 이야기 안
2021.03.17 18:17
안철수 "오세훈, 합당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17일 합당 추진에 관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공세에 대해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지 안다"고 자신했다. /국회사진취재단'금태섭과 합당 상의했냐'에
2021.03.17 18:03
與 양향자 "박원순 피해자에 사과…서울시장 선거, 우리 당 잘못"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7일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피해자에 사과하며 "2차 가해에 대해 당 차원의 책임있는 조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정한 기자남인순 겨냥? "
2021.03.17 16:40
안철수 "국민의힘, 새로운 여론조사로 협상 난항"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야권 단일화 협상에서 여론조사 방식을 놓고 이견이 드러나고 있는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새로운 방식을 들고 나왔다"고 말했다. /국회사진취재단"오늘
2021.03.17 16:37
안철수 "김미경 영향 전혀 없어…김종인 사모와 헷갈린듯"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부인 김미경 교수가 정치적 결정에 영향을 미치냐는 물음에 "전혀 아니다"라고 답했다. /국회사진취재단"이준석, 자기 당 위원장 디스한거 아닌가"[더
2021.03.17 16:26
김종인, 단일화 몽니(?) 안철수 향해 "떼쓰는 것 같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7일 단일화를 추진 중인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와 관련해 "떼를 쓰고 있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경실련 대강당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2021.03.17 13:57
윤여준 "윤석열, 내년 대선 당선 확률 가장 높아"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은 17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국민의힘에 들어오면 내년 대선에서 강력한 대선주자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더팩트 DB"안철수와 다르다…국민의힘
2021.03.17 13:49
吳-安 단일화 난항…장제원 "훼방꾼은 김종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오세훈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야권 단일화와 관련해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가 난항을 겪고 있다. 참 안타깝다. 단일화 최대 걸림돌은 김종인 비대위원장"
2021.03.17 11:19
LH 사태에 발목 잡힌 與…옅어지는 서울시장 수성
최근 여론조사상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LH 투기 사태의 후폭풍을 맞았다. 야권 후보 단일화 변수가 있지만, 박 후보가 3자 대결과 양자 대결에서 야권 후보(오세훈·안철
2021.03.16 00:00
오세훈 '상승세'에 윤석열까지?…긴장한 안철수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포함한 야권 연대를 내세우며 지지율 반등을 꾀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날 세운 김종인…오세훈 "윤석열, 어느 쪽도 안 도울
2021.03.16 00:00
윤건영 "野, '대통령 사저' 정치 공세 반복…병적 수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이 문재인 대통령 사저 부지를 두고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정치 공세"라고 했다
2021.03.15 11:18
'코앞' 다가온 4·7 보선, '정치권 성범죄 논의' 톺아보기
전임 시장의 성비위로 발생한 4·7 재보궐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치권에선 성범죄를 대하는 조직문화 혁신 등의 내용이 다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 박원순
2021.03.15 05:00
변창흠 사의 표명으로 '사이다' 존재감 키운 이낙연·정세균
LH 사태가 터진 이후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책임론에 무게를 뒀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정세균 국무총리가 변 장관 사퇴로 존재감을 키웠다. 지난 2020년 9월 2
2021.03.1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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