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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석] 과열된 선거판, '생태탕'이 무슨 죄
박영선(왼쪽)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예총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 시작 전
2021.04.06 00:00
[국회의 탄소중립 실태<하>] 대기오염물질 '뿜뿜'…공회전 무법지대(영상)
서울지역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었던 지난달 24일 국회 본청 앞 주차장에 수행차량들이 주차돼 있다. 이 가운데 일부 차량은 수분 이상 시동을 켜두고 있었다. /국회=신진환 기자
2021.04.06 00:00
마지막 토론까지…박영선 "거짓말쟁이" vs 오세훈 "존재 자체가 거짓"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5일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재차 거짓말을 둘러싼 공방을 벌였다. /국회사진취
2021.04.05 17:20
[국회의 탄소중립 실태<중>] 친환경차 사용율 7.7%…"정치권도 바뀔 것"
아직 수소차·전기차 충전소 등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국회에 사정은 비교적 나아 보인다. 국회 안에는 11곳의 전기차 충전소가, 국회 정문 밖에는 수소충전소가 있다.
2021.04.05 00:00
국민의힘 '당명·기호·이름' 사라진 '피켓 시위'…"반응 괜찮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박영선 국민의힘 후보보다 20% 이상 지지율이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오 후보가 유세 중 시민들에 둘러 쌓인 모습. /국회사진취재단선거 유세와는 다른 분위기
2021.04.05 00:00
與 "김종인, '성폭력 후계자' 막말…박형준 의혹부터 밝혀라"
더불어민주당은 4일 김종인(사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김영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성폭력 후계자'라고 지칭한 것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는 언어폭력"이라고 비판했다. /남윤
2021.04.04 19:15
박영선 "중대결심? 난 몰라…제가 사퇴를 왜 하나"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캠프 측에서 언급한 '중대결심'에 대해 "저와 사전에 어떤 교류나 교감이 있던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국회에서 인터넷언론 출입기자들과 간담
2021.04.04 16:37
정세균 "코로나 확산세 안 꺾이면 강도 높은 방역대책 검토"
정세균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번주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다면 더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검토해야
2021.04.04 15:55
윤희숙 "吳 유세車 오른 바보 20대들? 피가 솟구치는 분노 느껴"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전직 기자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유세차량에 올랐던 20대들을 취업 면접 때 떨어뜨려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피가 솟구치는 분노를 느꼈다
2021.04.04 14:59
박주민, 임대료 9.3% 내려 재계약…송영길 "힘내라"
전·월세 상한제를 비롯한 임대차 3법 통과를 앞두고 아파트 임대료를 9% 올려받아 논란에 휩싸인 박주민(사진) 민주당 의원이 재계약했다고 전했다고 송영길 민주당 의원이 4일 전했다
2021.04.04 12:35
사전투표 '맨손 인증샷' 논란 고민정 "부적절한 행동 송구"
'맨손 투표 인증샷' 논란에 휩싸인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페이스북에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송구스럽다"며 사과했다. /고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른 권
2021.04.04 11:47
[국회의 탄소중립 실태<상>] 내연기관 車 천국…친환경차 장려 무색
국회의원이 타고 다니는 차는 대부분 내연기관 중대형급 세단, 미니밴, 스포츠유틸리티(SUV)로 나타났다. 지난달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주차장에 주차된 의원들의 수행차량
2021.04.04 00:00
'네거티브' 극과극…與 "사퇴해라" vs 野 "실체 없어"
1일 양측 선거전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상반된 '네거티브'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박영선(위) 더불어민주당·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선거 유세에 나서고 있다. /남윤호 기자오세훈 '용
2021.04.04 00:00
사전투표한 시민들 "부동산 실망" vs "솔직했으면"
4월 2일부터 3일까지 4·7 재·보궐선거가 시작됐다. 사전투표 민심은 본 선거 예측의 가늠자가 될 수 있다. /이새롬 기자"둘 다 싫지만 투표는 주어진 권리이자 의무"[더팩트ㅣ여
2021.04.03 00:01
[주간政談] "왜? 왜? 왜?"...4·7선거 막판, '돌출 악재' 속타는 '선거 캠프'
박영선 (왼쪽)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 유세에서 잇따른 돌발변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2030 아젠다를 선점하는 등 과거 보수진영과는 다른
2021.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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