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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검찰 인사 비판 "문 대통령의 위선에 분노"
원희룡 제주지사가 현 정권을 비판하며 대권 주자로서 포부도 밝혔다. /남용희 기자대권주자 포부도 밝혀[더팩트|이진하 기자]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최근 주요 권력 사건 수사를 이끌었던
2021.06.27 16:24
김부겸 "수도권, 7월부터 2주간 6인 모임 허용"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7월 중순 방역 최대 고비…마스크 착용해달라"[더
2021.06.27 16:04
돌아온 홍준표, 연일 윤석열 맹공…"X파일 국민감정 극복해야"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2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모 후보의 X파일 문제도 국민감정을 극복할 수 있는지가 핵심 과제"라고 지적했다. /국회=이선화 기자"국민감정, 대선
2021.06.27 09:34
[취재석] '차별 찬성하는 사회', 이준석과 박성민은 다르다
박성민(오른쪽) 청와대 청년비서관을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2030 여론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당선 때와는 달리 분노와 박탈감을 토로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국회
2021.06.27 00:00
잠자는 '낙태법' 국회 뒷짐에 여성·의료계 피해
헌법재판소가 2019년 형법상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며 지난해 12월31일까지 해당 법조항을 개정하라고 주문했지만, 아직까지 대체 입법은 이뤄지지 않았다. 국회가 직
2021.06.27 00:00
이준석 "완전한 통합을 한다는 생각으로 대선 임하겠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손실보상법 소급적용 촉구를 요구하며 71일째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최승재 의원을 찾아 대화를 나
2021.06.26 19:00
'투기 논란' 김기표 비서관 "오해 드려 송구…토지 처분할 것"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왼쪽)이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열린 제 6차 범정부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에 참석해 김희겸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2021.06.26 17:47
'집단 패악질에 분노한다'…조국, '극우 유튜버가 내 전화번호 노출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극우 성향 유튜버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유출한 뒤 알 수 없는 번호로 전화가 계속 오고 있다고 밝히며 ‘발신자 정보 없음’이라고 표시된 수신 대기화면 이
2021.06.26 17:43
'박탈감 느껴'…25세 비서관 박성민 사퇴 요구 사이트 등장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지난 21일 청와대 청년비서관에 임명됐다. /청와대 제공26일 '박탈감닷컴' 사이트 개설…"취업준비 해서 뭐하냐"[더팩트ㅣ이한림 기자] 25세의
2021.06.26 15:54
'출마 선언' 윤석열, 7월 광주행…'5.18 사형수'에 연락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개장식에 참석해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 /이동률 기자김종배 전 의원 만날 예정…호남 민심 호소 위한 대권 행보 해석도
2021.06.26 12:33
[취재석] '지지부진'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이제 결단해야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수술실 CCTV 설치와 관련된 의료기기법 일부개정안 등을 논의하는 법안소위가 열리고 있다. 이날 CCTV 설치 위치와 의무화 등을 두고
2021.06.26 05:00
[주간政談<하>] 'X파일' 파문 윤석열, 왜 29일 기자회견하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는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 선언을 할 예정이다. 정치권에서 윤 전 총장과 관련한 X파일 파문이 뜨거운 가운데 윤 전 총장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2021.06.26 00:05
[주간政談<상>] '25세 靑 1급' 박성민 논란…"장관 말고 올라갈 곳 없겠네"
1996년생 올해 25세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왼쪽)의 청와대 청년비서관 임명을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박 청년비서관의 민주당 최고위원 당시. /이새롬 기자<더팩트
2021.06.26 00:00
김기현 "윤석열 'X파일' 수령, 당 입장 정할 게 없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25일 윤석열 X파일 수령과 관련한 당의 입장을 묻자 "입장이 있을 이유가 뭐가 있느냐"며 선을 그었다. /이선화 기자"권익위, 부동산 전수조사로 장난치지
2021.06.25 10:42
양향자 "지역사무소 성폭행, 모든 책임 제게 있다…평생 사죄"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지역사무실 내 성범죄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지난 4월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반도체기술특별위원회 2차 회의에서 발언하는
2021.06.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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