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정치일반
안규백, 원내대표 경선 불출마…"가장 낮은 곳에서 변화 시작해야"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가장 낮은 곳에서 당 신뢰 회복과 정권재창출에 앞장서겠다"라며 원내대표 경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2020년 10월 8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
2021.04.12 11:09
홍영표 "대선 경선 연기? 후보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못해"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친문 진영에서 나오는 '대선 경선 연기론'에 대해 "후보 전원이 동의하지 않는 한 변경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새롬 기자"조국 자녀 입시비리,
2021.04.12 09:57
오세훈·박형준 승리, MB계 '중도·개혁보수' 재조명 [TF초점]
국민의힘 오세훈·박형준 후보가 서울·부산시장에 당선됨으로써 MB계의 중도·개혁보수가 재평가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의 당선은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 역시 강성 보수가 아닌 중도·개혁보
2021.04.12 00:00
원희룡 지사, 오세훈 시장과 통화 "부동산 정책 바로잡겠다"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공시가격 검증과 부동산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함께 나서겠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각 당에 '공시가격 검증위원회' 구성 제안[더팩트|이진하 기
2021.04.11 12:20
박영선 "목련이 필 때까지 단합, 정권재창출 위해 매진"
4·7 재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당과 당원을 향해 "단합해달라"고 호소했다. /박영선 캠프
2021.04.11 11:46
임종석 "이진석 기소 부당…울산사건 책임자는 윤석열"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0일 검찰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수사와 관련해 "울산 사건은 명백히 의도적으로 기획된 사건이며 그 책임 당사자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라
2021.04.10 17:08
[주간政談] 막 내린 4·7 재·보궐선거, '수혜자'는 따로 있다?
4·7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승을 거뒀다. 서울·부산시장을 모두 차지했다.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당 지도부와 방송사 출구조사
2021.04.10 00:00
[속보] 정세균 "거리두기·5인모임 금지 유지"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정부는 기존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모임금지는 유지하되, 방역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앞으로 3주간 강도 높게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08:49
"吳, 밥 한 끼 사야"…고민정, 비꼬는 댓글 이어져
고민정(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페이스북에 조롱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보수 성향 누리꾼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은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데
2021.04.08 15:03
김종민 "언론 편파성 심했다…대선 때도 민주주의 침해 요소될 것"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8일 4·7재보궐선거 결과 분석에 대해 "언론 편파성이 좀 더 심했다"고 진단했다. 지난달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2021.04.08 10:41
국민의힘 압승…서울 오세훈 57.5%, 부산 박형준 62.7%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상황판에 당선 스티커를 붙인 후 박수
2021.04.08 08:28
'당선 확정' 오세훈 "엄중한 책임감으로 뜨겁게 일하겠다"
8일 당선이 확정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저 스스로 정말 가슴을 짓누르는 엄중한 책임감을 주체하지 못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남윤호 기자"박원순 피해자 업무 복귀하
2021.04.08 01:05
박영선 "봄이 지고 말았다…회초리 받겠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8일 "회초리를 들어준 시민의 마음도 모두 받겠다"며 사실상 패배를 인정했다.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1층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박
2021.04.08 00:38
1년 만에 '독배'든 민주당… '샤이 진보'도 없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4.7 재보궐 선거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확인 후 굳은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새
2021.04.07 23:51
[속보] 개표율 26.29%…오세훈 당선 55.69%로 '확실'
7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당선될 거란 윤곽이 드러났다. /남윤호 기자박영선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서 가겠다"[더팩트|여의도=문혜현 기자] 7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2021.04.07 23:38
<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