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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
"'강남역 여친 살해' 의대생, 심신미약 아냐"…법원 정신감정 결과
"재범 위험성 높고 사이코패스는 아냐"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의대생 최모 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서
2024.10.07 18:40
[2024 국감] "이재명 재판 지연" vs "김건희 공천 개입"…대리전 된 대법 국감
국힘 "대북송금 재판부 재배당 신청은 시간끌기" 민주당 "김만배 모른다는 윤 대통령 불기소 맞나"천대엽 법원행정처장(왼쪽)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
2024.10.07 15:17
'티메프 사태' 구영배·류화현·류광진 10일 구속심사
구영배 규텐그룹 회장과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10일 열린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
2024.10.07 14:09
[2024 국감] 5년간 교정시설 범죄 증가…폭행 가장 많아
박준태 의원 "무관용 엄정 대응 필요"최근 5년간 폭행·상해 등 교정시설 내 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최근 5년간 폭행·
2024.10.07 10:58
대법 "부당해고 전 포항MBC 사장에 4억 손해배상"
대표 잔여임기 보수 아닌 이사 기본급·퇴직금 지급방송 파행 책임을 물어 해임된 지역 MBC 사장이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
2024.10.07 10:33
기약없는 공수처 검사 연임…채상병·김건희 수사 차질 불가피
부장검사 사의…총 검사 19명 "검찰 수사 내용 확보 단계"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고질적인 인력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과천=임영무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2024.10.07 00:00
음주운전 차량 몰수 선고율 71%…인명피해는 줄어
검경 음주운전 근절 합동대책 실시 이후검·경 음주운전 합동대책 결과 음주차량 몰수는 늘고 인명피해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경 음주운전 합동
2024.10.06 14:00
허위공시로 투자받아 경영권 방어…전 하이소닉 대표 징역형 확정
코스닥 시장에서 주목받던 업체의 전 대표가 허위 공시로 모은 자금을 경영권 방어에 쓰다 실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코스닥 시장에서 주목받던 업체의 전 대표
2024.10.06 10:33
"채점 엄격해 과락" 행정사 불합격자 소송 1심 패소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장판사)는 A 씨가 한국산업인력공단을 상대로 낸 불합격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시형 기자] 국가자격시험을 주
2024.10.06 09:16
'무단이탈' 필리핀인 가사관리사 2명 부산서 검거
법무부 이민특수조사대, 불법취업 파악해 추적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으로 입국했다가 무단 이탈한 필리핀인 가사관리사가 검거됐다. 사진은 지난 8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
2024.10.04 20:53
조희대 대법원장 "권력·여론에 흔들리지 말아야"…신임 법관에 당부
신임 법관 111명 임명조희대 대법원장은 4일 신임 법관들에게 "권력이나 여론 압력에 흔들리지 않고 판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대법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은 4일
2024.10.04 18:48
검찰, '티메프 사태' 구영배·류광진·류화현 구속영장
1조5950억 정산대금 편취·600여원 횡령 혐의 등티몬·위메프의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구영배 큐텐 그룹 대표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 지난 7월30일 오후 서울
2024.10.04 17:52
'라이트노벨' 읽은 중학생 20분 엎드려뻗쳐…대법 "정서적 학대"
자율학습 시간에 '라이트노벨'을 읽은 중학생에게 20분 동안 얼차려를 시킨 교사에게 아동학대 혐의로 유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자율학습 시간에 '라이트노벨
2024.10.04 16:53
'뒷돈 혐의' KIA 장정석·김종국 1심 무죄…"부정 청탁 아냐"
검찰 구형은 각각 징역 4년후원업체에게 수억 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김 전 감
2024.10.04 15:52
[속보] '억대 뒷돈 혐의' 전 KIA 김종국·장정석 1심 무죄
프로야구 전 KIA 타이거즈 김종국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이 무죄를 선고받았다./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허경무 부장판사)는 4일 배임수재 등 혐의로
2024.10.0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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