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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경찰국 출범 감개무량…최대한 지원하겠다"
"경찰국 인사에 윤희근·김순호 의견 반영"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2일 경찰국 출범에 대해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오해도 많았는데, 모든 난관을 뚫고 출범하게 돼 감개무량하다
2022.08.02 10:11
주한미군 2명 홍대앞 난동…경찰, 현행범 체포
미 헌병대 신병 인계…미정부대표 입회하 조사 예정시민들과 신고를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주한미군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시민들과 신고를 출동한 경
2022.08.02 09:29
[단독] 경찰, '아크로비스타 전세권 의혹' 윤 대통령 부부 불송치
공직선거법 위반…고발단체 "재외동포 거소 등록 없이 임금 수령, 납득 안 돼"지난 2010년 삼성전자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소유 아파트에 전세금 7억원의 전세권 설정
2022.08.02 06:00
경찰국 오늘 공식 출범…'힘겨루기' 이제부터
경찰국장·인사지원과장에 '비경찰대' 출신…일선 경찰들 '법적 대응' 검토일선 경찰관 등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이 2일 공식 출범했다. 사진은 경찰국 공식 출범
2022.08.02 05:00
경찰국 과장급 인사 마무리…경찰청 업무 중복 우려도
"소관 업무 명확히 구분" vs "경찰청 내 관련 부서 무력화"행정안전부 경찰국이 2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초대 경찰국장과 과장급 인선을 마무리했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
2022.08.02 00:00
경찰청, 52명 경무관 전보 인사…신임 대변인 오문교
전 대변인은 분당서장…'검경협의체' 최종상, 치안정책연구소장 전보경찰청이 반기수 대변인을 경기남부경찰청 분당경찰서장으로 발령하는 등 경무관 52명 인사를 오는 4일 자로 발령했다.
2022.08.01 21:32
'윤 대통령 테러 협박' 10·20대 2명 불구속 송치
윤석열 대통령을 테러하겠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이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윤석열 대통령을 테러하겠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이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2022.08.01 16:12
경찰국 3대 과장 인선…인사담당에 '비 경찰대'
행안부·경찰대 출신 1명씩경찰국 공식 출범을 하루 앞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경찰국 사무실에서 관계자들이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
2022.08.01 14:23
'이준석 수사 독려 의혹' 서울청장 "전체 인지수사 점검 차원"
"대우조선 현장 특공대 투입, 준비단계였다"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최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성 접대·증거인멸교사 의혹을 수사 중인 일선에 서두르라고 독려했다는 논란에 "전체적으로
2022.08.01 14:17
40일 만에 최종안…'속전속결' 경찰국 탄생의 기록
이상민 장관 취임일성 "경찰 통제"…2일 본격 출범32년 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내무부 치안본부’ 회귀 논란을 일으킨 ‘행정안전부 경찰국’이 오는 8월 2일 출범한다. 이제
2022.08.01 00:00
상반기 마약사범 17.2%↑…경찰, 3개월간 '집중단속'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80명 늘어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올해 1~6월 검거된 마약사범이 5988명으로 지난해 1~6월 5108명보다 880명 늘었다고 31일 밝혔다. /남용희 기
2022.07.31 09:50
몸집 불리는 '블랙리스트' 수사 …통일·과기부 다음 과녁은
환경부·산업부에 이어…문재인 청와대 윗선 정조준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인사권 남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통일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를 압수수색하며 범위
2022.07.31 00:00
이상민의 다음 카드 '경찰대 개혁'…불공정 개선 vs 갈라치기
오래 된 개혁 논의…진정성에 의문 제기도행정안전부가 다음 달 경찰국을 출범시키는 가운데, '경찰대 개혁' 화두를 던졌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행정안전부가 2일 경찰국
2022.07.31 00:00
尹 '국기문란' 질책 치안감 인사…경찰간부 징계위 회부
지난달 경찰 치안감 인사 혼선 논란을 놓고 담당 경찰 간부가 징계를 받게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질책한 지난달 경찰 치안감 인사 혼선 논란을 놓고
2022.07.30 11:13
'윤미향 딸 실명 공개' 언론사 손배 기각..."인격권 침해 없어"
"객관적 근거 제시 위해 부득이했다고 볼 여지도"윤미향 무소속 의원의 딸이 사진을 통해 자신의 실명 등을 공개한 언론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이동률 기자
2022.07.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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