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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아리 텍사스촌 명도집행…강제 철거에 충돌
서울북부지법이 16일 오전 서울 성북구 미아리 철거민 등에 명도집행을 실시했다. 사진은 철거민이 명도집행에 항의하며 드러누운 모습. /독자 제공[더팩트ㅣ이다빈 기자] 법원이 서울에
2025.04.16 14:10
"급발진 차단"…경찰, 고령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
경찰청·교통안전공단·손보협회 공동으로 지원사업 진행 4월21일~5월9일 신청서 접수, 5개 지역 약 200명 지원경찰청은 16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고령 운
2025.04.16 13:56
경찰, '윤 체포 방해' 대통령실·경호처 압수수색…비화폰 서버 정조준
이상민 내란 혐의 관련 CCTV도 압수수색 대상 대통령 안가 압수수색 영장은 검찰 3차례 불청구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16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과
2025.04.16 11:46
"외국인도 보기 쉽게"…서울지하철 노선도 40년 만에 '새 옷'
약자 배려 디자인, 서울알림체 적용서울지하철 23개 노선의 '단일노선도'가 40년 만에 새롭게 바뀐다. 사진은 2호선 안전문부착 단일노선도 신형./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
2025.04.16 11:15
'청년인생설계학교' 내달 12일까지 모집…올해 1500명 지원
매주 2시간씩 5주간 코칭프로그램 올해 연 3회 확대, 찾아가는 프로그램도2025 청년인생설계학교 참여자 모집./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5월12일까
2025.04.16 11:15
세계 1위 수술로봇 '인튜이티브 서지컬', 서울에 150억 추가 투자
향후 5년간 150억 원 증액 투자…100명 추가 고용 예정16일 오전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오른쪽)과 글렌 버보소 인튜이티브 서지컬 아시아 지역 총괄 수석부사장이 증액투자 MO
2025.04.16 11:15
서울 무자녀 부부 68% 출산 의향…1년 사이 12%p↑
서울시 양육행복도시정책 성과 평가 19개 성과평가지표 중 16개 '우수'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0월 29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시즌2 언론 브리핑을
2025.04.16 11:15
문형배·이미선 퇴임 D-2…헌재 '한덕수 재판관 지명' 이틀째 평의
18일 이전 결론 나올지 주목법재판소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지명권 행사가 위헌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선은양
2025.04.16 11:07
새변, 내달 8일 전략자문·종합대관 업무 세미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청년변호사 모임(새변)'이 내달 8일 '법조업무 중 전략자문과 종합대관의 새로운 가능성' 세미나를 개최한다./새변[더팩트ㅣ선은양 기자]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청년
2025.04.16 10:21
[속보] 경찰, 대통령실·공관촌 압수수색 착수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 등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와 관련해 대통령실 및 공관촌
2025.04.16 10:21
'수억원대 금품 수수' 전 LS증권 본부장 구속…"증거 인멸 염려"
대출을 내주는 대가로 시행사에서 수억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전직 증권사 본부장이 구속됐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대출을 내주는 대가로 시행사에서 수억원대
2025.04.16 10:21
고용부, 두성산업·뉴보텍 등 중대재해법 위반 7곳 공표
경영책임자 모두 징역형 집유고용노동부는 16일 지난해 7~12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형이 확정·통보된 사업장 7곳을 공표했다. 사진은 고용노동부 전경. /더팩트DB[더팩트ㅣ세종=
2025.04.16 09:49
'가세연 고소' 유튜버 쯔양 경찰 출석…"지인까지 괴롭혀"
협박·강요 등 혐의로 고소경찰이 16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협박 등 혐의로 고소한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불러 조사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정인지 기자] 경찰이
2025.04.16 09:26
법조 영상기자단, 윤석열 법정 촬영 재신청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취재하는 법조 영상기자단이 재판부에 법정 촬영을 허가해 달라는 신청서를 재차 제출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윤석열 전
2025.04.16 09:14
OTT 해지 어려운 이유는 '다크패턴'…느닷없이 유료 전환도
10명 중 6명 해지 어려움·유료전환 경험 서울시, 다크패턴 사업자 시정조치 예정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주요 구독 서비스 이용자 10명 중 6명(56%)은 무료 구독
2025.04.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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