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성폭행 당한 피해자 연쇄 성폭행…대법원서 뒤집혔다
다른 사람에게 성폭행 당한 미성년 피해자를 그 자리에서 다시 성폭행했으나 1,2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현역 군인이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 판결을 받았다./이새롬 기자1,2심 무죄 깨고
2020.12.06 09:00
군수 예비후보 등록 '60일 제한' 합헌 결정
군수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기간을 선서기간 개시일 60일 전으로 제한한 법률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헌법재판소가 결정했다./더팩트 DB헌재 "선거운동의 자유 침해하지 않
2020.12.06 09:00
[TF이슈] 경찰 배려 주먹으로 갚은 30대…'순찰차 폭행' 잇따라 처벌
순찰차에 동승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들이 잇따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남윤호 기자법원 "정당한 직무 중인 피해자 폭행…죄
2020.12.06 00:00
당국 "거리두기 효과 불충분…모든 모임 취소해달라"
5일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를 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배정한 기자임숙영 단장 "감염 재생산 지수, 1 이하로 낮춰야 해…지금은 1.4"[더팩트│최수진
2020.12.05 19:41
민주노총 위원장 후보 '양경수·김상구' 구도로…17일 결선 투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차기 위원장 선출 선거에서 어느 후보도 득표 과반을 넘기지 못했다. /민주노총 홈페이지 갈무리양경수, 총력 투쟁 강조…김상구, 사회적 교섭 주장[더
2020.12.05 14:56
[TF이슈] 원전자료 삭제 공무원 구속…징계위 앞둔 윤석열에 힘 실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직무 배제 결정으로 출근하지 못했던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징계 결과 무관한 꽃놀이패…'살아있는 권력
2020.12.05 12:00
검찰 "이낙연 측근 별건 혐의 조사는 사실무근"
검찰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 이모(54) 부실장을 별건 혐의로 조사한 적이 없다고 5일 밝혔다./더팩트 DB"'급여형식 금품수수 혐의' 사실 아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0.12.05 11:47
[속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583명, 사망자 4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83명 늘어 누적 3만6915명이라고 밝혔다. /이선화 기자.지역발생 559명, 해외유입 24명[더팩트ㅣ장병문 기자] 국내 신
2020.12.05 09:54
'월성원전 자료 삭제' 산업부 공무원 2명 구속
경북 경주시 양남면 월성원자력발전소에 운전이 영구정지된 '월성 1호기'의 모습. /뉴시스"국장·서기관 주요 혐의 소명"...과장은 기각[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월성 1호기 원전 관련
2020.12.05 00:04
[TF현장] 검찰, 김봉현 운전사 6번 불러 '정치인' 조사했다
검찰이 '현직 검사 술접대 의혹'을 폭로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운전기사를 여러 차례 불러 정치인 로비 의혹을 추궁한 것으로 드러났다. /임영무 기자운전기사 법정 증언…검
2020.12.05 00:00
김명수, '판사 사찰 논란' 침묵…"내년 법원행정처 폐지 추진"(종합)
김명수 원장이 4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화상으로 진행된 전국법원장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대법원 제공전국법원장회의 열려…판사 개인 공격에 우려 표시[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0.12.04 23:00
'아셈타워 폭발물 설치' 허위 신고자 구속
서울중앙지법 김동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4일 허위 신고자 홍모 씨에 대해 "사안이 중대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발부했다. /이새롬 기자"사안 중대하고 도주 우려"[더팩트
2020.12.04 21:51
추미애, 윤석열 복귀 결정한 법원에 즉시항고
법무부가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을 업무에 복귀시킨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항고했다. /더팩트 DB행정법원에 즉시항고장 제출[더팩트ㅣ박나영 기자] 법무부가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을 업무에
2020.12.04 20:10
고 신격호 회장, 2000억 대 증여세 불복 소송 승소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국세청의 2000억 원대 증여세 부과에 불복해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사진은 지난 1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콘서트홀에서 엄수된 신 명예회장의 영결
2020.12.04 18:51
'옵티머스 사기 핵심' 연예기획사 전 대표 구속기소
검찰이 '옵티머스 사기 사건'의 핵심 브로커로 알려진 연예기획사 전 대표 신모씨를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사진은 굳게 단힌 옵티머스자산운용 사무실/배정한 기자김재현 옵티머
2020.12.04 15:53
<
2831
2832
2833
2834
2835
2836
2837
2838
2839
2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