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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전 애경·SK케미칼 대표에 금고 5년 구형
검찰이 수많은 사상자를 낳은 '가습기 살균제 사태'에 연루된 안용찬(사진) 전 애경산업 대표에 대해 금고 5년을 구형했다. /뉴시스 검찰, "기업 부주의로 수많은 생명 희생…막중한
2020.12.08 20:48
"판사사찰 문건 논의 안 해 …의사 표명할지만 토론"
전국 법관을 대표하는 회의체인 전국법관대표회의가 7일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진 가운데는 오재성 법관대표회의 의장. /전국법관대표회의 제공법관대표회의 "정치적 왜곡 가능성
2020.12.08 16:37
추미애 "'판사 사찰 문건' 침묵한 법관들 아쉬워"
'판사 정보 불법수집 의혹'을 두고 입장 표명을 유보한 법관대표의 결정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유감을 드러냈다. /남용희 기자"주저·우려 아쉽다…정치 중립과 무관심 구분해야"[더팩
2020.12.08 16:24
30년 구형 '부따' 강훈 "조주빈의 꼭두각시…가엾게 여겨달라" (종합)
검찰이 '박사방' 조주빈과 공모해 여성들을 협박하고 성착취물을·유포한 '부따' 강훈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지난 4월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호송되는 강훈
2020.12.08 15:58
"조두순 '전자파 음란행위·푸시업 1천개'는 일방적 주장"
2010년 3월16일 경북 청송교도소 CCTV에 찍힌 조두순./뉴시스법무부 "독거실 생활해 일상 목격 불가능해"[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법무부는 아동성범죄자 조두순(69)이 수감 중
2020.12.08 15:54
카이스트 AI 대학원, 양재 AI 허브 이전…2023년 개관
서울시가 양재 AI(인공지능) 허브에 카이스트(KAIST) AI 대학원을 유치했다. 사진은 2017년 12월에 열린 양재 AI 허브 개관식 모습.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
2020.12.08 15:40
[김병헌의 체인지(替認知·Change)] '국민 불신' 검찰 개혁, 새롭게 시작하는 게 맞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공정한 과정과 절차도 변명처럼 보인다[더팩트ㅣ김병헌 기자] 전국시대(戰國時代) 진(秦)나라
2020.12.08 15:34
'박사방 부따' 강훈에 징역 30년 구형…검찰 "반성 없다"
검찰이 '박사방' 조주빈과 공모해 여성들을 협박하고 성착취물을·유포한 '부따' 강훈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지난 4월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호송되는 강훈
2020.12.08 15:05
경찰,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강용석 체포
경찰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강용석 변호사를 체포했다. /남용희 기자8일 오전 자택서…"법원 영장에 따른 집행"[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경찰이 유튜브 채널 '가로
2020.12.08 14:35
'김봉현 술접대'는 사실…현직 검사 김영란법 위반 기소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폭로한 '검사 술접대 의혹'과 관련해 현직 검사 1명과 검사 출신 변호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접대금액이 100만원 미만인 나머지 검사 2명은 기소되지
2020.12.08 14:30
[속보] '박사방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에 징역 30년 구형
검찰은 8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조성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사방' 사건 조주빈의 공범인 '부따' 강훈(사진)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
2020.12.08 14:28
[속보] '김봉현 술접대 의혹' 현직 검사 1명 불구속기소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폭로한 '검사 술접대 의혹'과 관련해 현직 검사 1명과 검사 출신 변호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임영무 기자검찰, 김봉현·검사 출신 변호사도 기소…나머
2020.12.08 14:10
법세련, '사무실 제공 논란' 이용구·박상기 검찰 고발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안건조정위원회'에 참석해 있다. /뉴시스김
2020.12.08 14:10
시민단체, 윤석열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 고발
시민단체 민생경제연구소와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 참자유청년연대 등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총장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다
2020.12.08 13:58
아동성착취물 제작하면 최대 징역 29년 선고
김영란 양형위원장이 7일 화상회의로 열린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대법원 제공대법원 양형위원회 디지털성범죄 양형기준 확정[더팩트ㅣ장우성 기자] 'n번방' 사건 같은 아동·청소년 성착
2020.12.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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