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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587명…500명대로 감소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로 내려앉았다.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
2021.05.28 09:41
[속보] 이용구 법무부 차관 사의 표명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28일 사의를 표명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28일 사의를 표명했다.법무부는 이날 "이 차관이 금일 사의를 표명했다"며
2021.05.28 09:26
'친박·반문 댓글공작' 이태하 전 사이버전단장 징역형 확정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2012년 대선 앞뒤로 댓글 공작을 주도한 혐의를 받은 이태하 전 국군 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장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뉴시스파기환송 끝 징역 1년6개월[더팩
2021.05.28 06:00
1심 무죄, 2심은?…'양육비 안 주는 부모 신상공개' 벌금형 구형
검찰이 양육비 미지급 남성의 신상을 공개한 혐의로 기소된 양육비해결모임(양해모) 강민서 대표의 항소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 김세정 기자강민서 대표 "벌금형 나오면 구
2021.05.28 00:00
구의역 찾은 오세훈 "살아있었다면 스물넷인데..."
오세훈 시장이 5년 전 사고로 숨진 김 군을 추모하기 위해 구의역을 찾았다. /오세훈 시장 SNS5년 전 사고 현장 찾아 김 군 추모[더팩트|이진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5년
2021.05.27 19:15
경찰 "한강 대학생 사건, 현재까지 범죄 정황 없어"
한원횡 서울경찰청 형사과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제2서경마루에서 한강 대학생 사망사고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친구 A씨 옷에 핏자국 없어"[더팩트
2021.05.27 19:07
검찰인사위 "6월초 검사장급 인사 예정"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 간부 인사가 6월 초에 발표된다. /임세준 기자'검사장 승진 대상' 29~30기 적격 여부 심의[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 간부 인사가
2021.05.27 18:38
우병우, '국정농단' 대법 판결 앞두고 변호사 재개업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대법원판결을 앞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변호사로 재개업했다. /이선화 기자등록심사위 관문 남아…7년전 靑가며 휴업[더팩트ㅣ송주원 기자
2021.05.27 18:35
'국가 상대 손배소' 금지한 5.18보상법 위헌
보상금을 받으면 정신적 피해에 대한 민사소송을 청구하지 못 하도록 한 5.18민주화운동보상법 조항은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더팩트 DB헌재, 재판관 전원일치로
2021.05.27 18:14
김오수 "변호사 시절 고액 보수 송구"…5천만원 기부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가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법무부 산하 소년보호협회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변호사 시절
2021.05.27 16:13
서울시, 아파트 경비노동자 고용안정 '상생협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동주택 입주민 대표와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의 고용안정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다. /임세준 기자부당 업무지시 금지·휴게공간 설치 등 협력[더
2021.05.27 16:05
7월부터 화이자 백신 동네병원서 접종 가능
올 7월부터 화이자 백신도 지역별 예방접종센터가 아닌 집 근처 위탁의료기관에서 맞을 수 있게 된다. 2월27일 오전 서울시 중구 국립중앙읭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 내 무균 작업대(클린
2021.05.27 15:57
'술 취한 제자 성폭행' 전 대학교수, 1심서 징역 4년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27일 대학원생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경희대 교수 이모 씨에게 징역4년을 선고했다./더팩트DB"신뢰관계 이용…죄질 좋지 않아"[더팩트ㅣ최의종 기
2021.05.27 15:43
39회 교정대상에 이운안 의정부교도소 교정위원
박범계 법무부 장관(가운데)이 의정부교도소 이운안 교정위원(왼쪽) 및 이 위원 부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무연고·장애인 출소자에 쉼터 제공[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무
2021.05.27 15:12
'삼성 노조원 시신 탈취' 경찰, 2심도 집행유예
금속노조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2014년 6월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생명 앞에서 故 염호석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 양산지회 지부장 영결식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시스"
2021.05.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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