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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그럴 사람 아냐"…'사법농단' 변호인의 최종무기는 학연·군연
재판 개입 혐의로 사상 첫 법관 탄핵 심판대에 오른 임성근(오른쪽) 전 부산고법 부장판사, /이동률 기자 '수사기밀 누설' 이태종과 '재판 개입' 임성근의 변호인들[더팩트ㅣ송주원
2021.07.11 00:00
故박원순 1주기…김재련 "며칠 동안 잠들지 못한 그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 법률대리인인 김재련 변호사가 9일 피해자의 심경을 전했다. 2020년 7월 22일 오전 서울 시내 모처에서'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폭력
2021.07.10 14:24
'폭행 논란' 벨기에 대사 부인, 손 흔들며 한국 떠났다
두 건의 폭행 사건 물의를 일으킨 벨기에 대사 부인이 9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지난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의류매장에서 피터 레이쿠이에 벨기에 대사이 직원의 뺨을 때렸다. /
2021.07.10 13:26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378명, 3일 연속 최다 기록 경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8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현대백화점 집단 감염 여파로 지난 8일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 /
2021.07.10 09:38
확진자 1200명 넘은 날…"경찰 갔다, 술 꺼내" vs "손님 확 줄었어요"'(영상)
'서울 2030 핫플' 온도차…한강공원 '10시에만' 금주, 홍대 거리는 한산[더팩트ㅣ정용석 기자] "밤 10시 이후 야외 음주가 금지됐습니다. 밤 10시 이후에는 모임을 마무리하
2021.07.10 09:00
검찰 "보험성 특혜" vs 조국 "검찰의 상상"…딸 장학금 실체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는 9일 오후 조 전 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 노 원장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윤웅 인턴기자노환중 측 "공소사실 아닌 '공소꿈'"…강력 부인[더팩트
2021.07.10 00:00
동거가족 되고, 직계가족 안되고…사적모임 제한 기준은
수도권에서 12일부터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면서 오후 6시 이후에는 2명까지만 사적모임이 가능해진다. 직계가족, 돌잔치 등도 예외 없이 적용되나 동거가족은 예외다. /임세준 기자
2021.07.10 00:00
[박원순 쇼크 1년②] 성폭력 신고부터 처리까지 일원화…'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지는 1년, 이후 서울시가 종합대책을 내놓은 지는 약 반 년이 흘렀다. /남용희 기자지난해 7월9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돌연 실종됐다가 숨
2021.07.10 00:00
최관호 서울청장 취임 일성 "책임수사 실현해야"
최관호 신임 서울경찰청장이 9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수사권 조정에 따라 경찰의 위상이 달라진 만큼 '책임수사'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
2021.07.09 18:07
4단계 기준 미달인데 수도권 전체 격상, 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본격화하면서 방역당국이 수도권 거리두기를 최고단계인 4단계로 격상했다. 서울과 경기와 인천 모두 아직 4단계 기준을 충족하는 것
2021.07.09 18:01
대법, '4단계' 수도권 법원에 재판 연기 권고
대법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을 맞아 수도권 법원에 재판 기일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법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
2021.07.09 17:27
박범계 "'스폰서 검사'에 충격…조직진단 필요"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가짜 수산업자' 사건에 연루된 현직 검사 사건을 계기로 '스폰서 검사' 문화에 대한 검찰 조직적 진단이 필요하다고 9일 밝혔다. /임영무 기자"벌·질책하기
2021.07.09 16:58
조국 "뇌물사범 낙인찍으러 기소…검찰에 분노 치민다"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와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의 입시비리 혐의 1심 속행 공판이 열린 가운데 조 전 장관이 입장문을 읽고 있다. /윤웅
2021.07.09 16:54
친구에 잠 안 재우기 고문…'마포 오피스텔 감금살해' 일당 재판에
마포구 오피스텔에서 고등학교 동창을 가두고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뉴시스특가법상 보복살인 혐의 적용[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오피스텔에서 고등학교 동창을
2021.07.09 16:28
'조주빈 핵심공범' 2심서 징역 11→13년…"죄질 안 좋아"
조주빈의 지시로 미성년자 성폭행을 시도한 '박사방' 공범이 항소심에서 징역 13년형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범죄집단 혐의는 1심대로 무죄[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조주빈의 지시로
2021.07.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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