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나 전자발찌 찼는데"…여성 협박한 50대 검찰 송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했다며 길을 가던 여성들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7일 검찰에 넘겨졌다. /뉴시스[더팩트ㅣ정용석 기자] 자신이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
2021.09.07 13:10
"'전자발찌 연쇄살인' 강윤성, 돈 문제로 계획 범행"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강윤성(56)을 수사한 경찰이 강 씨가 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새롬
2021.09.07 12:31
'월요일 역대 최다' 서울 확진자 482명
서울 월요일 확진자가 1주일 만에 다시 최다를 기록했다. /남용희 기자백신 1차 접종 60% 육박[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
2021.09.07 12:06
SH 속여 62억 가로챈 시공사 대표 구속기소
공공임대주택 공급사업에 사용될 주택과 토지를 매도하면서 서울주택도시공사(SH)를 상대로 수십억원을 편취한 시공사 대표가 구속기소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공공임대주택
2021.09.07 12:04
국민 10명 중 7명 '위드 코로나' 찬성…2차접종률 70% 이후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위드 코로나' 전환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오후 서울 노원구의 한 음식점 테이블에 접종완료자 포함 테이블 푯말이 설치돼 있다. /이새롬
2021.09.07 11:46
'논문 대필' 학원장 2심도 실형…"다른 학생에 박탈감"
'논문 대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 강남의 한 학원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 입상실적 위해 58차례 대필·대작…부원장도 집유[더팩트ㅣ송주원 기자] 학
2021.09.07 11:45
여성 불법촬영 500회…신림역 40대 현행범 체포
서울 관악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볍(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 더팩트DB[더팩트
2021.09.07 11:41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597명…9주째 네자릿수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97명으로 9주째 네자릿수를 기록했다.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2021.09.07 09:46
'전자발찌 연쇄살인' 강윤성 송치…"성관계 거부, 범행동기 아냐"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56)이 7일 검찰에 송치되면서 "피해자에 사죄한다"고 밝혔다. /이새롬 기자송파서, 살인 등 6개
2021.09.07 09:29
[속보] '전자발찌 연쇄살인' 강윤성 검찰 송치..."피해자에 사죄"
위치추적 전자장치 (전자발찌)를 훼손한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이 7일 오전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서울동부지검에 구속 송치되고 있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1.09.07 08:27
'고속도로 갓길 통행금지' 도로교통법 합헌
고속도로 갓길 통행을 금지한 법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성남=임영무 기자헌재 "명확성 원칙 어긋나지 않아"[더팩트ㅣ
2021.09.07 06:00
'尹 고발사주 의혹' 강제수사 가시화…"죄목 검토 끝나"
대검 등이 진행 중인 '윤석열검찰 고발사주 의혹' 진상 파악이 강제수사로 전환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선화 기자감찰 전환·검찰 수사의뢰 가능성도[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검 등
2021.09.07 05:00
[탐사이다] 사이비종교의 덫, '도를 아십니까?'
일명 '도를 아십니까' 신도들의 생생한 증언영화배우 김 씨의 친언니도 선감으로 활동[더팩트ㅣ탐사보도팀] (잃어버린 7년) 이 책은 작가 본인이 '도를 아십니까'로 불리는 한 종교
2021.09.07 00:02
10월까지 1250만 회분 필요한데…백신수급 '불안불안'
하반기 전 국민 접종의 한 축인 모더나 백신의 공급차질이 이어지면서 '집단면역' 목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사그라들지 않는다. 8월26일 오전 서울 관악구 사랑의병원에서 한 시민이
2021.09.07 00:00
김태현에 희생 세모녀 유족 "법정최고형 내려달라"
스토킹하던 여성의 아파트에 침입해 어머니와 여동생 등 세 모녀를 살인한 혐의를 받는 김태현 재판 증인석에 앉은 유족들이 눈물을 흘리며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호소했다. /임세준 기자검
2021.09.07 00:00
<
2521
2522
2523
2524
2525
2526
2527
2528
2529
2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