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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베푼 답례 50만원에 뇌물죄 확정된 교장
학교 보수공사를 마친 업자가 호의에 대한 답례 표시로 건넨 50만원을 받은 교장이 뇌물죄로 유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학교 보수공사를 마친 업자가 호의에
2022.03.03 12:00
[속보] 신규확진 19만8803명…사망 128명 역대최다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9만 명대로 다시 소폭 감소했다. 사망자는 12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나흘째 700명대를 기록했다.3일 중
2022.03.03 09:55
'마포 주택가 살인' 50대 송치…경찰 "계획범죄"
서울 마포경찰서는 3일 오전 마포구 상암동 주택가에서 소규모 건설업체 임원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다. 사진은 피의자가 탑승한 호송차. /신정인 인턴기자[
2022.03.03 08:19
[단독] 경찰, '조세회피처 페이퍼컴퍼니 의혹' 이재용 불송치
"국제공조수사 요청했지만 자료 확보 못해"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세 회피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
2022.03.03 07:39
헌재 "소송대리 준비 변호사 수용자 접견 제약은 합헌"
소송대리인이 되려는 변호사가 접촉차단시설이 없는 장소에서 수용자를 접견할 수 없도록 한 법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소송대리
2022.03.03 06:00
임종헌 재판 석달 만에 재개…'양승태 벤치마킹' 가능성
이규진 재판서 인사모 와해 공모 인정 '악재'도'사법농단' 의혹의 핵심 인물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재판이 약 석 달 만에 재개된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사
2022.03.03 00:00
'정점 이후→일괄해제' 입장 바꾼 정부…확산세 조마조마
거리두기 연장 열흘 만에 방역패스 해제…"정점 이후 중환자 병상 부족할 수도"정부가 열흘 만에 방역조치 유지에서 완화로 입장을 전면 선회했다. 방역패스 중단 이틀째인 2일 서울의
2022.03.03 00:00
'구치소 독방' 논란에 장용준 측 "특혜 없었다"
"교정당국 판단 따른 것…언론사에 법적 대응"장용준 측 변호인은 2일 입장문을 내고 "서울구치소에 수용되는 과정에서 법과 절차에 따라 독거실에 수용됐다"며 특혜 논란에 반박했다.
2022.03.02 18:38
"대법 성폭력 재판 장기화로 인권침해"…인권위 진정
해군 상관 성폭력·만취 여성 준강간 사건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성폭력 사건 장기계류와 관련해 공동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신정인 인턴기
2022.03.02 18:36
검찰 "대장동 녹취록 악용 우려"…변호인에 '점검 유의' 당부
공판 갱신 뒤 의견 밝혀…김만배 '김영란법 위반' 인정검찰이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 의혹 관련 녹취록 언론 보도에 우려를 표하며 변호인단에 철저한 관리·점검을 요청했다. 사진은 이
2022.03.02 17:36
'비판기사 불만' 기자에 와인잔 던진 변호사 송치
서울 서초경찰서는 폭언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한 A변호사 사건을 지난달 3일 검찰에 송치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술자리에서 기사 내용에 불만을 품고 기자를 폭
2022.03.02 16:38
서울시, 설연휴 '가짜 한우' 판 업소 6곳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설 명절 전후 기간 동안 한우를 속여 판매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더팩트 DB[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 민
2022.03.02 16:32
보훈처, 고 안필영 선생에 조전…"도산 선생과 영원히 기억"
국가보훈처는 최근 별세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막내아들 안필영 선생의 유족에 조전을 보내 애도했다. 왼쪽부터 안필영, 안필립, 안수산 선생./국가보훈처 제공[더팩트ㅣ주현웅 기자] 국
2022.03.02 16:09
서울시, 청년수당 2만명 모집…월 50만원 최대 6개월
졸업 후 2년 경과 요건 폐지…14일부터 참여자 모집서울시가 14일부터 청년수당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올해 요건을 완화해 2만 명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2022.03.02 15:56
'2215억 횡령' 오스템임플 직원 첫 재판 공전…"기록 못봐"
경찰, 공범 여부 추가 수사 중회삿돈 2215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장이 첫 공판에서 기록 복사가 안 됐다고 주장해 재판이 공전됐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
2022.03.0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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