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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특수본, 6명 구속 등 23명 송치…이상민 불송치
서울청 강수대-소방청 허위공문서, 경찰청 중수과-해밀톤호텔 횡령 의혹 계속 수사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 출
2023.01.13 11:45
특수본, 서울청장 등 송치로 수사 종료…행안부·서울시 '혐의없음'
경찰청·서울시 자경위도 무혐의…'군중 유체화 현상' 원인이태원 참사를 놓고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이임재 전 서울 용산경찰서장(총경) 등 6명을 구속 송치하고, 김광호 서울
2023.01.13 11:35
김만배 "저 때문에 무고한 분 곤란"…자해 후 첫 공판
"감정 추스르고 사법 절차 임하겠다"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의 자해로 중단됐던 대장동 개발 사업 비리 의혹 관련 재판이 재개된 13일 김씨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2023.01.13 11:18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해외도피 조력자 4명 구속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의 해외도피를 도운 관계자 4명이 구속됐다./새만금개발청[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의 해외도피를 도운 관계자 4명이 구속됐다.박정호
2023.01.13 11:17
'얼씨구야'→'풍년'…지하철 환승음악 14년 만에 교체
오는 2월부터 지하철 1~8호선의 환승 안내방송 음악이 새로운 곡으로 바뀐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한 30일 오전 서울역 지하철 1호선 승강장이 출근길 시민들로 붐비
2023.01.13 11:15
고척돔에 유아동반 가족석…'약자동행' 시민 제안
고척스카이돔에 유아동반 가족석이 조성된다. 고척스카이돔 전경.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고척스카이돔 유아동반 가족석, 청계천 장애물 없는 산책로…서울시민들이 제안한 약자
2023.01.13 11:15
오세훈 "'능동적 핵우산' 전략 검토할 때"
포퓰리즘 비판 민주당에 "북핵 언급 자격 없어" 지적오세훈 서울시장이 "미국의 '능동적 핵우산' 전략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
2023.01.13 10:55
경찰, 임종성 의원실 압수수색…"건설사 법인카드 사용 혐의"
경찰이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는 13일 오전 9시 10분부터 임종성 더불
2023.01.13 10:18
'2조원대 가상화폐 사기' 브이글로벌 대표 징역 25년 확정
동료 3명도 징역 4~8년 중형 확정가상자산 투자를 빙자해 투자자들로부터 약 2조 원을 편취한 주범이 대법원에서 징역 25년을 확정받았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가상
2023.01.13 09:20
경찰, 숨진 빌라왕 배후 컨설팅업자 구속…다른 공모관계 조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수사 진행서울 빌라 수백채를 굴리며 세입자들 보증금을 떼먹은 숨진 빌라왕 정모 씨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부동산 컨설팅업체 대표가 경찰에 구속됐다./남윤호
2023.01.13 08:39
'빌라왕 배후' 지목 부동산컨설팅업체 대표 구속
이른바 '빌라왕'들의 배후로 지목된 부동산 컨설팅업체 대표가 구속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른바 '빌라왕'들의 배후로 지목된 부동산 컨설팅업체 대표가 구속됐다.김상
2023.01.13 07:29
TBS 대표 후보 6명 압축…정보 비공개에 '밀실' 논란
13일 후보 정책설명회 비공개로…16일 면접 거쳐 최종 후보 결정미디어재단 TBS의 대표 후보가 6명으로 추려지며 선임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미디어재
2023.01.13 05:00
이재명 vs 검찰 '제3자 뇌물' 쟁점은…'정치적 이득' 공방 예상
대가성·이익 입증이 핵심…국정농단 사건도 해석 각각'성남FC 후원금'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3.01.13 00:00
보이스피싱 피해 4조원…신속한 '계좌 일괄 지급정지' 관건
"경찰 직접 판단 부담" vs "적극적인 대응 가능"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화금융사기는 1년 전보다 28.5% 줄었다. 조직 윗선 검거는 21.6% 증가한 626명이
2023.01.13 00:00
[이건뭐지?] '10명 중 1명만 양보'…무용지물 '임산부 배려석' (영상)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도입 만 10년째 임산부석 실험 '10명 중 양보 단 1명' 임신부 "시위하는 느낌 들어…불편한 심정"[더팩트|이덕인 기자] 오늘은 지하철 임산부 배려
2023.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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