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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고의 감점' 방통위 정책위원 입건…내주 소환
방통위 국·과장 영장실질심사 출석…업무방해 등 혐의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박경섭 부장검사)는 지난달 말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방통위 이모 정책위원을 입건했다. /이새롬 기자[더
2023.01.11 17:38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태국서 불법체류 재판 받는다
국내 송환 시기 늦어질 수도해외도피 중 태국 당국에 체포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사진 가운데)이 현지에서 재판 절차를 밟게 됐다./새만금개발청[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해외도피
2023.01.11 17:26
"난민심사 공정성 강화"…법무부, 난민전문통역인 148명 위촉
'25개 언어' 148명 신규 위촉 308명 전문통역인단 구성법무부는 11일 난민면접 단계에서 통역을 담당할 민간인 통역인 148명을 난민전문통역인으로 인증하고 이들에게 위촉장을
2023.01.11 16:32
'선거법 위반' 김어준, 2심 벌금 30만 원…주진우는 무죄
2012년 총선 앞두고 불법 선거운동 혐의 위헌 결정으로 공소취소…대부분 무죄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오른쪽) 씨와 전 시사IN 기자 주진우 씨가 7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2023.01.11 16:28
민주노총 "경찰, '노조 협박 받았다' 진술서 강요"
"노사관계 부당개입" 기자회견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정부의 노조탄압 기조에 맞춰 경찰이 노조 활동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있다고 규탄했다./뉴시스[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전국
2023.01.11 15:50
'2215억원 횡령' 오스템 전 팀장, 1심 징역 35년
범행 가담한 아내 징역 3년…여동생·처제 징역형 집행유예회삿돈 221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스템임플란트 전 재무팀장 이모(44) 씨가 1심에서 징역 35년을 선고받
2023.01.11 15:44
'새벽 만원버스' 146번, 더 빨라진 8146으로 출발
16일 첫차…오전 3시 50분, 3시 55분, 4시 하루 세번 운행이른 새벽에 출근하는 근로자를 태우는 8146번 버스가 운행을 시작한다. 8146 노선도. /서울시 제공[더팩트ㅣ
2023.01.11 15:41
서훈 측 "서해피격 사건 은폐? 국민의힘 주장 그대로"
보석심문서 혐의 부인…"안타까운 사건" 심경도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11일 보석심문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사진은 서 전 실장이 지난해 12월 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2023.01.11 13:13
이태원참사 유족 "윗선은 수사조차 안해…꼬리자르기"
특수본, 오는 13일 수사 결과 발표 예정이태원 참사 관련 경찰 수사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윗선'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뉴시스[더팩트ㅣ김
2023.01.11 13:10
경찰, LG유플러스 '18만 고객정보 유출' 수사 착수
서울청 사이버범죄수사대 배당이동통신사 LG유플러스 이용자 18만명 가량 고객 정보가 유출된 사건을 놓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이동통신사 LG유
2023.01.11 12:41
'이혼소송 중 음란사진 전송' 유명 피아니스트 불기소
경찰, 송치…검찰 "증거불충분"검찰이 이혼 절차를 밟던 배우자에 음란한 사진 등을 보낸 혐의로 고소된 유명 피아니스트에 불기소 처분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검찰이
2023.01.11 11:51
다가오는 설 선물은 전통시장 '새벽배송'으로
온오프라인 주문 모두 가능다가오는 설 명절 전통시장의 상품들을 새벽배송으로 만날 수 있다. 우리시장 빠른배송 포스터.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정채영 기자] 다가오는 설 명절 전통시장
2023.01.11 11:15
등하원·아픈아이·영아까지…엄마아빠행복 틈새돌봄 도입
서울시가 올해부터 등하원 돌봄, 아픈 아이 돌봄, 영아 돌봄 등 틈새돌봄 3종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2년 8월 18일 오전 시청에서 ‘엄마아빠행복프로젝트
2023.01.11 11:15
서울 수돗물 민원 '디지털 ARS'로…상담원 연결 없이 처리
서울 수돗물 민원을 상담원 연결 대신 스마트폰 화면으로 조작해 처리하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디지털 ARS 이용 모습.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 수돗물 민원을 상담원
2023.01.11 06:00
거짓말하고 분실 지갑 가져간 50대 …절도는 무죄·사기는 유죄
지갑을 주운 매장 주인에게 자기 것이라고 속여 지갑을 가져갔다면 사기죄는 성립되지만 절도는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지갑을 주운 사람에게
2023.01.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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