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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논란' 수사기관 허위진술…미·프·독 등은 형사처벌
미, 허위진술 '사법방해죄'로 의율 프·독도 처벌…법무부, 20여년째 검토 중배우 이선빈이 검찰 조사에서 허위 진술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재판이 아닌 수사 과정에서의
2023.01.23 00:00
설날 청계천 연쇄 방화 용의자 검거…경찰 조사
묘동 포장마차 화재는 관련성 없어설날인 22일 새벽 서울 청계천 인근에 잇달아 화재를 낸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설날인 22일 새벽 서울 청
2023.01.22 19:43
'병역 미이행' 행불자 연평균 450명…"특사경 수사권 부여해야"
현행법상 지방병무청, 경찰 고발 조치거주지 전입 신고를 하지 않아 소재 파악이 되지 않고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행방불명자가 최근 4년간 평균 450명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3.01.22 19:43
[속보] 전국 고속도로 곳곳 정체…부산→서울 6시간30분
귀경 23일 오전 2~3시에나 풀려 설날인 22일 오후 전국 주요 고속도로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설날인 22일 오후 전국 주요 고속도로 정체
2023.01.22 17:40
설날 새벽 청계천 연쇄 화재…경찰, 방화 추정 수사
인명피해 없어설날인 22일 새벽 서울 청계천 인근 4곳에 잇달아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방화로 추정하고 수사에 나섰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설날인 22일 새벽 서울
2023.01.22 16:45
이태원 참사 유족 합동차례…"아직도 정부 설명 들은 적 없어"
유족, 희생자 평소 좋아하는 음식 준비…4대 종교의식설날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인근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설맞이 합동 차례가 진행됐다./남용희
2023.01.22 16:38
전장연, 추경호 장관 자택 집회…"장애인 권리 예산 반영 촉구"
설날 맞아 차례 지내기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설날인 22일 서울 강남구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자택 인근에서 집회를 열었다. /전장연 제공[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전국장
2023.01.22 15:02
'우회전 신호등' 첫날…'스멀스멀' 무시 차량도
동작구 신상도초 사거리 현장…차량 정체 악화 우려도설날을 맞은 22일 서울 동작구 신상도초등학교 사거리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돼있다. /최의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설날을 맞은
2023.01.22 15:01
'한국 최초 무보급 남극점 도달' 김영미 "즐거운 설 명절"
오는 25일 귀국 예정…51일간 홀로 100㎏ 썰매 끌고 남극점 도달한국인 최초로 무보급 단독으로 남극점에 도달한 산악인 김영미 대장이 22일 설 인사를 전했다. /김영미씨 페이스
2023.01.22 14:32
설 낮, 귀성·귀경길 양방향 정체…부산→서울 '8시간 10분'
고속도로 곳곳서 정체 구간 발생한국도로교통공사에 따르면 설 당일인 22일 낮 귀성길과 귀경길 고속도로 양방향에서 정체 구간이 발생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ㅣ박숙현 기자] 설
2023.01.22 13:45
신규확진 1만6624명..1주 전보다 절반 감소
겨율 재유행 확진자 감소 추세…전날보다 1만1030명 줄어2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6000명대를 기록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박숙현 기자] 22일 코로나19 신규
2023.01.22 11:05
설날 아침 곳곳 거북이 운행…서울→부산 '6시간 10분'
귀경길 오후 3~4시 혼잡 최고조 예상설날 아침에도 귀성길이 정체되고 있다. 오후에는 귀경길 혼잡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더팩트 DB[더팩트ㅣ박숙현 기자] 설날인 22
2023.01.22 09:57
범행일시·장소·대상 모두 '아리송'…대법 "재판 다시 해야"
자신의 신용카드 등을 양도한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사건은 범행 방법이 한층 구체적으로 특정돼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자신의 신용카드 등을
2023.01.22 09:00
"우리 딸, 꿈에서만 볼 수 있어요"…참사가 빼앗은 설날의 일상
이태원 참사 희생자 고 송은지 씨 아버지 송후봉 씨 '잘해주지 못해, 지켜주지 못해' 찢어지는 아빠의 가슴지난해 10월29일 참사가 발생한 뒤, 3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2023.01.22 00:00
공무원도 낯선 혼인신고서의 비밀…'엄마 성 따르기' 문은 좁다
자녀에게 엄마 성 물려주려는 부모들 혼인신고 때 놓치면 법원에 청구해야 "민법 개정해 자녀 성 선택 자유도 높여야"민법 제781조는 '자녀는 아버지의 성과 본을 따라야 한다'고
2023.0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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