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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정지 가처분' 항고도 기각
멤버 3명 측, 항고 이유서 미제출신인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와 소속사 어트랙트 간 분쟁에서 법원이 재차 소속사의 손을 들어줬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채영
2023.10.24 17:14
태광 이호진, 사면 두 달 만에 또 수사선상…수십억 횡령·배임 혐의(종합)
경찰, 이 전 회장 자택·계열사 압수수색 이호진 측 "의혹 해소 위해 성실히 조사"경찰이 수십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광복절
2023.10.24 16:35
'피프티피프티 분쟁 배후 의혹' 용역업체 대표 경찰 출석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피의자 신분 조사업무방해, 전자기록 등 손괴, 사기 및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를 받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열린 피의자 조
2023.10.24 16:20
아동성범죄자, 출소해도 지정 시설에…'한국형 제시카법' 입법예고
재범 위험·아동 상대 성범죄자 지정 시설 거주 한동훈 장관 "국민 불안과 우려에 십분 공감"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4일 경기 과천 법무부에서 '고위험 성범죄자 거주지 제한법(한국
2023.10.24 16:10
올해의 서울 지하철 사진은 '노을'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사진 공모전올해 서울 지하철의 매력을 가장 잘 살린 사진으로 김형민 씨의 '노을'이 선정됐다. /서울교통공사[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올해 서울 지하철의 매력을 가
2023.10.24 16:03
경실련 "고위법관 평균재산 38.7억…국민 평균 8배"
고위법관 155명 재산 분석 49.7%는 재산 신고 거부경실련이 24일 고위 법관 155명의 재산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법관 1인당 평균재산은 38억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2023.10.24 14:26
이화영 측 기피신청에 재판 중단…검 "보복성·재판부 쇼핑"
재판부, '간이 기각' 안해…다른 재판부가 판단검찰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법관 기피신청에 대해 "명백한 재판 지연 목적"이라고 비판했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김시형 기자
2023.10.24 14:22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파업 예고…"운영중단 철회하라"
30일 돌입…"더 나은 현장 위해 돌봄 잠시 멈춤"공공운수노조 서사원지부가 24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일 전면파업을 예고했다. /김해인 기자[더팩트 | 김해인
2023.10.24 14:13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 김의겸 불송치…더탐사는 송치
공소권 없음 결정…"면책특권"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더팩트DB[더팩
2023.10.24 14:11
[2023 국감] '이재명 재판 지연' 우려…"정치생명 연장 해주나"
전주혜 "관련 없는 사건 심리하는 33부 배당" 지적 김정중 "추측건대…" 김도읍 "추측 말고 서면 제출"김정중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023.10.24 14:09
시민단체 "박희영 용산구청장, '신이 아니라' 항변 말고 사퇴해야"
지난 6월 보석 석방으로 업무복귀10.29 이태원 참사 책임자 박희영 용산구청장 사퇴촉구 용산시민행동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구청 앞에서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2023.10.24 13:02
서울시, 6개 노동센터 통합…'서울노동권익센터'로
서울시가 6개 노동센터를 통합한 '서울노동권익센터'의 위탁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서울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 캡처[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가 6개 노동센터 기능을 한데
2023.10.24 11:15
세운재정비계획 주민공람…녹지생태도심으로
공공기여 통해 녹지축과 역사경관축 조성 충무로 일대 영상·공연 문화기능 강화서울시가 종묘~퇴계로 일대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공람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사업 조감
2023.10.24 11:15
경찰, 태광 이호진 전 회장 자택·계열사 압수수색
수십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경찰이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장병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2023.10.24 11:03
대학가 마약 전단지 뿌린 40대 체포…"생활비 때문에"
주거지서 불상 액체 발견…국과수 감정 의뢰서울 광진경찰서는 전날 오후 8시28분께 명함 모양의 마약 전단지를 배포한 후 사기 범행을 시도한 4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2023.10.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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