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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 유족 1심 패소…"미인도 검찰 수사 위법 없어"
유족 측 "항소 검토 예정" 법원이 고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의 진위를 가르는 소송의 수사 과정에서 미인도가 진품이라고 판단한 검찰의 수사에 위법이 없었다고 판단했다. '미인도'
2023.07.21 11:06
[속보] 천경자 '미인도' 위작 사건…국가배상소송 기각
'미인도' /뉴시스[더팩트ㅣ정채영 기자] 법원이 고 천경자 화백의 그림 미인도의 진위를 가르는 소송 수사 과정에서 위법이 없었다고 판단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214단독 최형준 부장판
2023.07.21 10:16
'선관위 채용비리' 권익위 전수조사 결과 내달 발표
"선관위 자료제출 지연…현장조사 일주일 연장"정승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 공익신고 처리 및 공익신고자 보호
2023.07.21 09:56
법인 세워 범죄수익 극대화…680억 전세사기 일당 검거
경찰, 부동산·예금채권 등 414억원 상당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 신청범죄수익을 극대화하고자 법인을 설립해 동시진행 수법 전세사기를 벌여 보증금 680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2023.07.21 09:56
한국타이어 조현범 회장 배임수재 혐의 추가기소
'사업적 의존관계' 업체 임원들도 함께 재판행 개인 회사 통한 입찰 담합 혐의도 적용조현범(사진) 한국타이어 회장이 배임수재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송주원
2023.07.21 09:33
경찰 팔 깨문 전장연 활동가 구속영장 기각
버스 시위 도중 경찰관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 유모 씨가 구속을 면했다. /이장원 인턴기자[더팩트ㅣ김시형 인턴기자] 버스 시위 도중 경찰관을
2023.07.21 09:32
'200억 횡령' 트래펑 업체 백광산업 전 대표 구속
"증거인멸 우려"200억 원의 회삿돈 횡령 혐의를 받는 '뚫어뻥'(트래펑) 생산 업체 백광산업 전직 대표가 구속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채영 기자] 200억 원의 회삿돈 횡령
2023.07.21 09:30
[탐사이다] '몰랐다?'...서울시 지방의원, '겸직 신고' 누락 '수두룩'
서울시의원-구의원 10명 중 3명은 겸직으로 추가 소득 임대업 수입은 신고 안해...'이해충돌 판별 필요'[더팩트ㅣ배정한·윤웅 기자] 서울시의원과 구의원 10명 중 3명은 겸직으
2023.07.21 00:00
'화사 퍼포먼스', 공연음란죄 처벌?…"기소 가능성 낮아"
학부모단체, "외설 그 자체" 고발 "기소해도 유죄 인정 어려워" 의견도시민단체 학생학부모인권연대는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본명 안혜진)를 '공연음란' 혐의로 고발했다. 사진은
2023.07.21 00:00
최대 2000만원 한도 보상…알면 도움되는 지자체 주민보험
서울시민이라면 다른 지역에서 피해 입어도 보장 서울 20개 자치구, 각자 특색있는 보장 항목 삽입최근 전국적으로 내린 폭우로 50명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하면서 이 같은 피해에
2023.07.21 00:00
검찰 "디스커버리 장하원 혐의 '가시성' 있다"
1심 무죄 선고 후 남부지검 재수사지난 6일 여의도 디스커버리 자산운용 사무실과 양천구 SH공사를 압수수색을 한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장하원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
2023.07.20 21:00
'나플라 병역면탈 조력 의혹' 공무원들 징역형 구형
20일 오후 래퍼 나플라(본명 최석배·31)의 병역면탈에 도움을 준 혐의를 받는 공무원들이 징역을 구형 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9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
2023.07.20 18:18
송영길 전직 보좌관 구속적부심 기각…23일까지 구속
건강 문제 이유로 불구속 재판 요구더불어민주당 돈봉투 사건으로 구속된 송영길 전 대표의 전직 보좌관이 구속의 적법성을 다시 판단해달라고 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더불어민주
2023.07.20 18:09
청량리 일대 차량 10대 타이어 펑크낸 50대 송치
원예용 가위·커터 칼로 범행원예용 가위와 커터칼로 차량 10대의 타이어를 터뜨린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더팩트DB[더팩트ㅣ이장원 인턴기자] 원예용 가위와 커터 칼로 차량
2023.07.20 18:03
모르는 여성 따라가 '무차별 폭행'…30대 구속송치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18일 간음 목적 약취유인(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이장원 인턴기자] 일면식 없는 20대
2023.07.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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