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오송참사 수사 힘 실은 경찰…국조실 검찰 의뢰에 '부담'
이태원 참사 특수본 '축소판'…국수본 직접 나서 국조실 경찰 6명 수사의뢰·검찰도 수사본부 꾸려지난 17일 충북 청주 오송 궁평2 지하차도에서 구조인력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진행하
2023.07.23 00:00
[60초 리뷰] 서울시 지방의원들, '임대업 겸직' 신고 누락 (영상)
서울시의원-구의원 10명 중 3명은 겸직으로 추가 소득 임대업 수입은 신고 안 해…'이해충돌 판별 필요'[더팩트ㅣ배정한·윤웅·이덕인 기자] 서울시의원과 구의원 10명 중 3명은
2023.07.23 00:00
중대본, '집중호우' 예고에 2단계로 격상…위기경보 '심각'
행정안전부는 22일 오후 9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위기경보 수준은 '심각' 단계를 유지한다. /장윤석 인턴기자[더팩트ㅣ이철영 기
2023.07.22 22:12
한동훈, '신림동 칼부림' 현장 방문…피해자 애도
"사이코패스 관리 방안 고민해보겠다"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2일 서울 신림동 '칼부림 사건' 현장을 방문해 피해자를 애도했다./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
2023.07.22 19:07
'신림동 칼부림' 피의자 "펜타닐 복용" 진술 번복
경찰, 간이시약 검사 결과 '음성'…국과수에 정밀 검사 의뢰 피의자 "남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었다"22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전날(21일) 검거한 신림동 칼부림 피의자 조 씨가
2023.07.22 16:46
'신림동 칼부림' 30대 男 "남들 불행하게 만들고 싶어 분노 가득차"
범행 장소 이유 "친구랑 술 마시러 와 봤다" 국적 한국, 무직에 전과 3범-소년부 송치된 전력 14건'신림동 칼부림 사건'의 피의자가 자신의 범행 이유에 대해 "남들도 불행하
2023.07.22 16:18
[속보] '신림동 칼부림' 피의자 "남들도 불행하게 만들려고" 진술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서울 신림동에서 흉기난동을 벌인 30대 피의자 조모 씨가 경찰에 "남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22일 확인됐다.조 씨는 21일 오후 2시
2023.07.22 15:54
호우 시설피해 8534건, 1990명 집에 못 돌아가
피해 시설 8534건 중 5058건 응급복구 사망자 47명, 실종자 3명, 부상자 35명 22일 오전 11시 기준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호우 대처상황 보고에 따
2023.07.22 13:42
"아이들을 더 사랑할 수 있게 교사들을 지켜주세요"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올라온 '교사 보호 청원', 3만 6000명 넘는 동의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1학년 담임 교사의 극단적 선택 이후, 교사들이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교사들을 지
2023.07.22 11:03
쌍방울 김성태 "자숙하는 마음…추가구속 청문절차 포기"
'100억 횡령·배임 혐의' 추가 기소건 증인 소환 놓고 검찰-변호인 신경전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는 21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
2023.07.22 00:03
'신림동 칼부림' 목격자들 "처참했다"…사건 현장엔 조화
유동인구 많은 골목 범행 그대로 노출 경찰 "마약 검사는 음성"…압수수색도한 시민이 21일 오후 서울 신림역 인근에서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를 추모하고 있다. /독자 제공[더팩트
2023.07.22 00:00
[현장FACT] 서이초에 온 교사들의 외침…"운 좋아서 죽음을 피했다" (영상)
서이초에 펼쳐진 A교사 추모 행렬 동료 교사들도 현장 찾아 고인 애도 학부모 민원·아동학대 신고로 고통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 붙은 1학년 담임 교사 故 A씨를
2023.07.22 00:00
지하철 이어 버스로…전장연 시위 보는 시민 반응은
14일부터 서울 전역서 버스 시위 시민들 냉랭…"오죽하면" 반응도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로터리 버스정류장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들이 버스탑승 시위에 앞서
2023.07.22 00:00
'역대 최장 심의' 최저임금 결정 '진통'…차등적용·주휴수당 반복 논란
내년 최저임금 2.5% 오른 9860원…최장 심의에도 합의 불발 '업종별 구분적용' 무산…주휴수당에 실제 시급 1만 원 넘어박준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2023.07.22 00:00
경찰, '서초 20대 교사' 동료 전원 참고인 조사한다
'학부모 악성민원' 여부 중점 조사 예정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지난 20일 고인이 근무했던 초등학교에서 열린 추모 문화제에 전국의 초등학교
2023.07.21 18:38
<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1379
1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