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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7.8 이어 7.5 강진 사망자수 3700명 넘어...여진으로 '눈덩이'(영상)
6일 초진 규모 7.8 이어 7.5 여진으로 피해 규모 키워 진원 얕고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건물 노후화로 피해 '눈덩이'6일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2023.02.07 08:08
[60초뉴스] 튀르키예·시리아 덮친 강진 현장…'사망자 최소 568명' (영상)
규모 7.8 지진에 고강도 여진 수색작업 진행되며 사망자 급증 미국, 우크라 등 지원 의사 밝혀[더팩트|이덕인 기자] 6일(현지시간) 새벽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덮친 강진으로
2023.02.06 17:26
[60초 뉴스] 미국, 본토 침범 中 비행체 격추…미국 시민은 '환호'(영상)
미국, 발견 일주일 만인 4일 스텔스기 미사일로 中 정찰풍선 격추 중국 강한 유감 드러내[더팩트ㅣ선은양 인턴기자] 미국 본토 상공을 가로지른 버스 3대 크기의 중국 비행체가 4일
2023.02.06 16:25
대만, 사거리 1200km 지대지 순항 미사일 '슝성' 시험할 듯
대만이 6일과 7일 중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새로운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다. 새로운 미사일은 사거리 1000~1200km인 슝펑2E (사진)지대지 순항미사일의 사거리 연장형으로
2023.02.06 14:17
노르웨이, K2 흑표 대신 독일 레오파르트2A7 54대 도입 결정
2.399조 원 규모 최신형...18대 추가 도입 옵션노르웨이가 한국산 K2 흑표대신 독일제 레오파르트2 탱크 수입을 결정했다. 사진은 레오파르트2 전차의 최신형인 2A7 전차 정
2023.02.04 08:33
중국 감시장비 추정 '스파이 풍선' 미국 상공 비행…미국 F-22 출격
미국 몬태나주 핵미사일 사일로 위를 염탐하다 찍힌 중국의 스파이 풍선./NBC뉴스[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중국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정보수집용 풍선(스파이 풍선)이 미국 상공에
2023.02.04 00:01
중국군, 극초음속 미사일 YJ-21 '이글 스트라이크' 소셜 미디어에 첫 공개
중국해군의 055형 구축함에서 극초음속 미사일 YJ-21 '스트라이크 이글'이 발사되고 있다./SCMP[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중국 인민해방군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첨단 극초음속
2023.02.03 08:39
미국,우크라에 사거리 150km GLSDB 장거리 로켓 제공하나...총 22억 달러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고할 것이란 보도가 나온 장거리 로켓 GLSDB.이 무기는 보잉이 생산하는 GBU-39 소구경탄과 미군이 사용하는 227mm 다연장로켓의 M26 로켓 모터를
2023.02.02 16:23
155mm 포탄 어디 있나요?...우크라이나 프랑스와 호주서 포탄 공급받아
수억 달러 규모...미국 M777, 프랑스 세자르, 독일 PzH 2000 전부 구경 155mm프랑스 방산업체 넥스터가 생산하는 차륜형 155mm 자주곡사포가 불을뿜고 있다./넥스터
2023.02.01 17:15
중국 일본인 비자 발급 재개…입국 규제 19일 만에 해제
일본 주재 중국대사관은 29일 이날부터 일본 국민에 대한 중국 일반 비자 발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더팩트│황원영 기자] 일본의 중국발 입국자 방역 강화 조치에 대한 보
2023.01.29 18:25
체코 새 대통령, '장군 출신' 정치 신인 페트르 파벨 당선
득표율 58.3%…친서방 행보 뚜렷사진은 페트르 파벨(왼쪽)이 NATO 군사위원장 시절, 이순진 합참의장과 함께 'NATO 군사위원장 환영 의장행사'에서 국방부 의장대 사열을 받고
2023.01.29 09:48
미국 무슨 무기 팔아 2022회계연도에 2000억 달러 벌었나
아시아와 유럽에 M1탱크, F-15전투기,다목적 전투함, 하이마스 다연장로켓 등 고가 장비 팔라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을 해 맹위를 떨이치면서 외국의 수요가 급증한 하이마스(고속기
2023.01.29 01:18
157억 원 금융 사기 당한 우사인볼트…"잊고 지낼 것"
자메이카 자산운용사 계좌서 1270만 달러 증발자메이카의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가 약 157억 원의 금융 사기를 당했다. 사진은 우사인 볼트가 2016 브라질 올림픽에서 200m 달
2023.01.28 17:54
골드만삭스 CEO 연봉 30% 삭감해도 300억 원 눈길
회사는 순익 반토막에 3200명 해고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300억 원이 넘는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더팩트ㅣ정소양 기자] 미국
2023.01.28 16:26
"일본, 한국 수출규제 완화 검토" 산케이신문 보도
"징용 해법 파악 후 신중 판단"산케이신문은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이 기시
2023.01.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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