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HOME
>
NEWS
>
축구
>
월드컵
>
국외
'광고 타임' 논란까지…월드컵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사라지나
벵거 FIFA 글로벌 축구 발전 책임자, 검토 가능성 시사지난달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
2026.07.19 15:24
"월급으로 한 달 못 버틴다" 메시 발언에 아르헨 정부 반박
"축구 선수들이 경제를 얼마나 아느냐" 비판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을 이끈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자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언급하자 아르헨티나 정부가 공
2026.07.19 14:56
메시와 야말 맞붙는다…아르헨 vs 스페인, 월드컵 결승 격돌
메시, 2022 카타르 월드컵 이어 우승 도전 스페인 총리, 결승전 참관 위해 美 방문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7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9 14:26
트럼프 당선 맞힌 새끼 하마 무뎅, 이번엔 월드컵 우승팀 물었다
아르헨티나 우승 선택한 무뎅태국의 새끼 하마 '무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으로 아르헨티나를 선택했다. /뉴시스[더팩트|이중삼 기자] 2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026.07.19 13:24
멀티골에도 웃지 못한 음바페…"분명 메시가 넣을 것"
월드컵 득점 선두 오른 음바페 "최다 득점보다 결승이 더 아쉽다"음바페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메시가 결승전에서
2026.07.19 12:31
'10골 난타전' 잉글랜드, 프랑스 6-4로 꺾고 월드컵 3위 등극
사카 해트트릭…교체 투입된 벨링엄 대회 7호골로 쐐기 음바페 10골 4도움으로 득점왕 경쟁 선두…메시와 2골 차잉글랜드의 부카요 사카(가운데)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2026.07.19 09:48
역대급 10골 혈투, 음바페의 ‘22골’보다 빛난 잉글랜드의 ‘품격’ [박순규의 창]
‘벨링엄 PK 양보’ 잉글랜드, 프랑스 6-4 완파…60년 만의 최고 성적 ‘유종의 미’잉글랜드의 부카요 사카(가운데)가 19일 프랑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후반
2026.07.19 08:33
[월드컵 오버뷰] '바르사 뇌' vs 'ATM 심장'...월드컵 결승은 라리가 더비
스페인-아르헨 결승, 양 팀 라리가 소속만 25명 바르셀로나의 지략과 아틀레티코의 투지가 충돌...레알은 없다바르셀로나 라민 야말이 지난 4월 열린 라 리가 에스파뇰과의 경기 도
2026.07.18 00:00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 역대 최초 '챔피언 반지' 받는다
2026개 제작…30개 우승팀에게 1996개, 전 세계 팬 판매17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게 역대 최초로 '챔피언
2026.07.17 16:18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배너', 시험대 오른 FIFA의 '이중잣대'[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배너' , 이번 월드컵 결승 최대변수 등장 반복되는 역사, 피치 위로 들어온 국가적 상흔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지오나니 로셀소가 16일(한국시간) 열린 잉글랜드
2026.07.16 12:39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꺾고 "말비나스는 우리 땅" 현수막 들어
4강전 승리 후 세리머니로 논란 불거져…FIFA 징계 받을까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와의 4강전에서 승리를 거둔 후 'Las Malvinas son Argentinas(말비나스는 아르헨
2026.07.16 12:25
월드컵 결승서 맞붙는 메시·야말, 19년 전 특별한 인연 재조명
자선 행사에서 만나 목욕시키는 사진 다시 화제 돼 아르헨티나·스페인, 20일 오전 4시 월드컵 우승컵 두고 결승전 진행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19년 전 특별한 인연을
2026.07.16 11:08
선제골 넣고 수비 집중…역전패당한 英 투헬 감독 비난 증폭
아르헨티나와의 4강전에서 1-2로 패배 "결승에 오르지 못했지만 팀은 최고였고 후회는 없다"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2로
2026.07.16 10:02
'2도움 추가' 메시, '8골 동률' 음바페 제치고 골든부트 선두
이번 대회 8골 4도움 기록…음바페보다 1도움 앞서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와의 4강전에서 2도움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8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는 킬리언 음바페(8
2026.07.16 07:24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극적 역전승…월드컵 2연패 도전
경기 종료 7분 남겨두고 터진 2골…역전승 거둬 잉글랜드, 60년 만의 결승 진출 무산아르헨티나 축구 대표님 리오넬 메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2도움을 기
2026.07.16 06:4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