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HOME
>
NEWS
>
축구
>
월드컵
>
국외
가나, 파나마 꺾고 월드컵 첫 승…32강 가능성↑
FIFA 랭킹 73위 가나, 34위 파나마에 극적 승리아프리카 강호 가나가 파나마를 꺾고 월드컵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 가나 남자 축구 대표팀의 케일럽 이렌치가 18일(한국시간)
2026.06.18 11:39
'60년 만의 우승 도전' 청신호…잉글랜드, 크로아티아 4-2 격파
케인 멀티골...월드컵 통산 10호골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18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포효하고 있다.
2026.06.18 08:19
호날두의 아쉬운 골 '침묵'…포르투갈, 콩고와 1-1 무승부
호날두, 후반전 슈팅 3개 모두 빗나가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2026.06.18 07:13
6일차 막 내린 아시아 무패 행진…이라크·요르단, 유럽에 패배
이라크, '홀란 2골' 노르웨이에 1-4 요르단, 오스트리아 상대 혈투 끝 1-3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F
2026.06.17 16:09
요르단, 오스트리아 상대 감격의 '월드컵 첫 골'…1-1 균형
요르단 공격수 알리 올완, 후반 5분 득점요르단의 알리 올완이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026.06.17 14:41
'동반 멀티골' 음바페·홀란…월드컵 무대로 옮긴 '음홀대전' (영상)
음바페·홀란 17일 '동반 멀티골' 유럽 이어 세계 무대에서도 존재감 27일 프랑스-노르웨이 조 선두 다툼[더팩트|이상빈 기자] 음홀대전. 2020년대 세계 축구를 대표하는 두
2026.06.17 12:34
메시 '월드컵 첫 해트트릭'…아르헨티나, 알제리 3-0 격파
A매치 200번째 경기서 해트트릭 폭발 월드컵 통산 16골로 클로제와 공동 1위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
2026.06.17 12:15
홀란 멀티골 폭발…노르웨이, 이라크 4-1 완파
월드컵 데뷔전서 2골 맹활약…28년 만의 본선 복귀전 승리 이라크, 전반 동점 만들었지만 치명적 실수에 무릎노르웨이(31위)의 엘링 홀란(9)이 1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
2026.06.17 09:19
'우승 후보' 프랑스, 세네갈 3-1 격파…음바페 멀티골
음바페 후반 멀티골 앞세워 I조 첫 승 2002년 패배 이후 24년 만의 재대결서 설욕킬리안 음바페가 세네갈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음바페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프
2026.06.17 06:24
'체코 역전승' 한국, FIFA 랭킹 21위로 아시아 2위…멕시코는?
아시아 1위는 네덜란드 무승부 일본(17위) 19일 개최국인 멕시코(13위)와 리그 2차전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값진 승
2026.06.16 19:38
스페인 막은 카보베르데 GK 보지냐, 팔로워 5만→600만 '인생 역전' (영상)
1986년생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스페인전 선방쇼로 0-0 무승부 견인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배 '증가'[더팩트|이상빈 기자] 카보베르데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보지냐(본
2026.06.16 19:30
"미국이 조기 귀국 압박"…이란 감독, 월드컵 1차전 후 성토
이란, 뉴질랜드와 1차전 마친 후 작심발언 비자 거부로 경기마다 멕시코-미국 강행군 이란 감독 "월드컵 역사상 가장 억압 받아"전쟁 여파에도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은
2026.06.16 17:33
'스웨덴전 5실점 완패' 튀니지 감독, 한 경기 만에 쓸쓸한 퇴장
올해 1월부터 튀니지 축구 대표팀 지휘봉 5번의 평가전도 1승 1무 3패로 전적 부진 스웨덴 이어 일본, 네덜란드 등 죽음의 조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F조의 튀니지가 조별
2026.06.16 16:43
'역대 월드컵 레전드 톱10' 현역 메시·음바페 유일, 득점왕 격돌도
월드컵 현역 선수로 메시·음바페 유일 월드컵에서만 메시 13골, 음바페 12골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맞대결영국 BBC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선정한 '역대
2026.06.16 15:11
'우여곡절' 월드컵 밟은 이란, 뉴질랜드와 공방 끝 2-2 무승부
양 팀, 전·후반 각 한 골씩 터트리며 공방전 美 비자 거부로 멕시코 베이스캠프 강행군전쟁 여파에도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이란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
2026.06.16 13:35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