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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마친 메시 "고통 커…상처 치유 오랜 시간 걸릴 것"
결승전 후 SNS 통해 소회 밝혀 대회 8골 4도움 이름값 증명…4번째 월드컵 여정 마무리메시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무리한 후 느낀
2026.07.21 08:21
[월드컵 오버뷰] 스페인 우승·아시아 파산...48개국이 드러낸 잔혹한 '축구계급'
'무적함대' 스페인 제패, 48개국 월드컵이 남긴 냉정한 이정표 48개국 확대의 환상. 시스템이 가른 대륙별 양극화 잔인한 현실스페인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열린
2026.07.21 00:00
"가는 메시,오는 야말!"...북중미서 완성된 '천재 대관식' [이영규 비욘더매치]
19년의 세월을 거슬러 올라간 기적의 운명적 서사 화려하진 않았으나 왕관은 가장 마지막 순간, 두 천재의 포옹 속에서 건네졌다오는 야말과 가는 메시! 라민 야말(왼쪽)과 리오넬
2026.07.20 14:00
스페인 로드리, 월드컵 골든볼 영예…음바페는 10골로 득점왕
골든글러브, 스페인 골키퍼 시몬…영플레이어상에 쿠바르시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승
2026.07.20 11:05
건재 과시한 '축구의 신' 메시…결승전 '한끗' 모자랐다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 새로 써 8골 4도움 기록…음바페에게 득점왕 내줘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2026.07.20 10:33
‘무적함대‘ 스페인, 아르헨티나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
연장 후반 토레스 '결승골'…1-0 2010년 남아공 대회 이어 두번째스페인이 20일(한국시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
2026.07.20 08:17
'상혼'에 물든 월드컵, 결승전까지 축구는 뒷전...이게 맞나 [박순규의 창]
48개국 확대·광고용 작전타임·25분 하프타임쇼 축구의 주인은 FIFA도, 스폰서도 아닌 선수와 팬이다2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16년
2026.07.20 08:08
[속보] '페란 토레스 결승골' 스페인, 16년 만에 우승...아르헨에 1-0 승리
2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 1-0 아르헨티나 페란 토레스, 연장 후반 1분 결승골...득점왕은 음바페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 아르헨티나와 2026 북중미
2026.07.20 07:17
[속보] 스페인, 아르헨티나 1-0 꺾고 월드컵 두번째 우승
스페인은 20일 오전 7시 02분(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뉴시스[
2026.07.20 07:04
'광고 타임' 논란까지…월드컵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사라지나
벵거 FIFA 글로벌 축구 발전 책임자, 검토 가능성 시사지난달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
2026.07.19 15:24
"월급으로 한 달 못 버틴다" 메시 발언에 아르헨 정부 반박
"축구 선수들이 경제를 얼마나 아느냐" 비판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을 이끈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자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언급하자 아르헨티나 정부가 공
2026.07.19 14:56
메시와 야말 맞붙는다…아르헨 vs 스페인, 월드컵 결승 격돌
메시, 2022 카타르 월드컵 이어 우승 도전 스페인 총리, 결승전 참관 위해 美 방문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7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9 14:26
트럼프 당선 맞힌 새끼 하마 무뎅, 이번엔 월드컵 우승팀 물었다
아르헨티나 우승 선택한 무뎅태국의 새끼 하마 '무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으로 아르헨티나를 선택했다. /뉴시스[더팩트|이중삼 기자] 2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026.07.19 13:24
멀티골에도 웃지 못한 음바페…"분명 메시가 넣을 것"
월드컵 득점 선두 오른 음바페 "최다 득점보다 결승이 더 아쉽다"음바페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메시가 결승전에서
2026.07.19 12:31
'10골 난타전' 잉글랜드, 프랑스 6-4로 꺾고 월드컵 3위 등극
사카 해트트릭…교체 투입된 벨링엄 대회 7호골로 쐐기 음바페 10골 4도움으로 득점왕 경쟁 선두…메시와 2골 차잉글랜드의 부카요 사카(가운데)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2026.07.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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