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HOME
>
NEWS
>
축구
>
월드컵
월드컵 모든 경기 정상 중계…정몽규 회장, FIFA서 확답
한국팀 포함 월드컵 전 경기 중계대한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정몽규 협회장이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의 통화를 통해 지난 22일 국내 중계권에 대한 FIFA의
2026.06.24 14:38
트럼프, 월드컵 결승전 참석한다…경기 보고 트로피 수여
인판티노 FIFA 회장, 인터뷰서 언급 멕시코·캐나다 정상도 폐막식 초청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2026.06.24 14:07
콜롬비아, 32강 토너먼트 진출 확정…다니엘 무뇨스 '두 경기 연속골'
2승 거두며 토너먼트 진출 확정 포르투갈과 조 1위 두고 대결콜롬비아가 다니엘 무뇨스의 골에 힘입어 콩고 민주공화국을 1-0으로 꺾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사포판=AP, 뉴시
2026.06.24 13:07
크로아티아, 파나마에 1-0 신승 거두며 기사회생…조 1위 불씨 살려
28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조별리그 최종전크로아티아가 안테 부디미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파나마를 1-0으로 제압하고 조별리그 첫승을 거뒀다./토론토=AP, 뉴시스[더팩트ㅣ
2026.06.24 10:08
잉글랜드, 가나 두 줄 수비에 당했다…충격의 '0-0 무승부 엔딩'
이번 대회 최초 전반전 유효슈팅 0회 경기 잉글랜드 압도적 점유율 기록했으나 끝내 득점에는 실패잉글랜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가나와 만나 0-0 무승
2026.06.24 07:59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멀티골 폭발…세계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득점
월드컵 최고령 멀티골 및 포르투갈 역대 월드컵 최다골 등포르투갈 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4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휴스턴
2026.06.24 05:31
'휴스턴에 울려퍼진 SIU~' 호날두의 포르투갈 우즈벡 5-0 대파
2차전 대승 거두며 1승 1무로 조 1위 올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각종 대기록 작성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
2026.06.24 05:24
'언더독' 굴레 벗을 남아공전, 이제는 '압도하는 축구' 원한다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이제는 ‘이기는 축구’ 너머 ‘압도하는 축구’를 보고 싶다 일본처럼 ‘언더독’의 굴레를 벗고 축구 중견국의 면모 찾을 때'바로 이 순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오현규(오른쪽)가 1
2026.06.24 00:00
메시는 역사를 쓰는데, 손흥민은 시간을 잃고 있다 [박순규의 창]
월드컵의 기록을 바꾸는 39세 메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새역사 '창조''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왼쪽)가 23일 오스트리아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
2026.06.24 00:00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첫 후보의 쓰라림...'나'를 지우니 '팀'이 살았다
1986 멕시코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볼리비아전 '벤치' 조영증 형님의 한마디, 흔들리던 나를 깨웠다90분 동안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봐야했던 1986 멕시코 월드컵 A조
2026.06.24 00:00
'침묵두' 호날두, 우즈베키스탄전 선발 출전 여부 불투명
포르투갈 감독, 호날두 선발 여부 즉답 회피 24일 우즈베키스탄전서 사상 첫 6개 대회 연속 골 넣을까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의 휴스턴
2026.06.23 20:05
'옐로카드 1장' 이강인, 남아공전 경고면 32강 못 뛴다
조별리그 경고 시 토너먼트 라운드도 누적 적용 백승호·이기혁도 경고 누적 부담이강인(왼쪽)이 지난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2026.06.23 18:04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메시 선두에 음바페·홀란 맹추격
메시, 역대 월드컵 득점 1위 음바페·홀란, 나란히 4골 토너먼트 생존 여부 변수음바페(왼쪽부터), 메시, 홀란은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각각 4골, 5골, 4골을
2026.06.23 16:48
홀란 또 멀티골…노르웨이, 세네갈 잡고 32강 진출 확정
프랑스와 조 1위 결정전 남아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22일(현지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세네
2026.06.23 14:10
'군국주의 상징' 욱일기 월드컵에 등장…서경덕 교수, FIFA에 항의
일본-튀니지전 관중석·전광판에 노출 FIFA에 반입 차단·재발 방지 대책 요구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본 경기에서 욱일기가 등장해 논란인 가운데 서경덕 성
2026.06.23 12:56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