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HOME
>
NEWS
>
축구
>
월드컵
'우승 후보' 프랑스, 세네갈 3-1 격파…음바페 멀티골
음바페 후반 멀티골 앞세워 I조 첫 승 2002년 패배 이후 24년 만의 재대결서 설욕킬리안 음바페가 세네갈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음바페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프
2026.06.17 06:24
[월드컵 오버뷰] 韓, 조2위면 '사상 첫 16강 한일전'?...멕시코전 갈림길
19일 멕시코전, ‘고지대 사수’ 조1위냐 ‘실리의 LA’ 조 2위냐? 韓 조2위·日 조1위면 16강 한일전...32강 대진 고차방정식19일 (한국시간) 멕시코와 2026북중미
2026.06.17 00:00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월드컵 역전 드라마의 '진실', 득점왕은 시스템이 만든다
황인범·오현규 역전골이 남긴 메시지…유소년 골게터 육성 프로그램에도 관심을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조별리그
2026.06.17 00:00
'체코 역전승' 한국, FIFA 랭킹 21위로 아시아 2위…멕시코는?
아시아 1위는 네덜란드 무승부 일본(17위) 19일 개최국인 멕시코(13위)와 리그 2차전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값진 승
2026.06.16 19:38
스페인 막은 카보베르데 GK 보지냐, 팔로워 5만→600만 '인생 역전' (영상)
1986년생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스페인전 선방쇼로 0-0 무승부 견인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배 '증가'[더팩트|이상빈 기자] 카보베르데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보지냐(본
2026.06.16 19:30
"미국이 조기 귀국 압박"…이란 감독, 월드컵 1차전 후 성토
이란, 뉴질랜드와 1차전 마친 후 작심발언 비자 거부로 경기마다 멕시코-미국 강행군 이란 감독 "월드컵 역사상 가장 억압 받아"전쟁 여파에도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은
2026.06.16 17:33
'스웨덴전 5실점 완패' 튀니지 감독, 한 경기 만에 쓸쓸한 퇴장
올해 1월부터 튀니지 축구 대표팀 지휘봉 5번의 평가전도 1승 1무 3패로 전적 부진 스웨덴 이어 일본, 네덜란드 등 죽음의 조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F조의 튀니지가 조별
2026.06.16 16:43
'역대 월드컵 레전드 톱10' 현역 메시·음바페 유일, 득점왕 격돌도
월드컵 현역 선수로 메시·음바페 유일 월드컵에서만 메시 13골, 음바페 12골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맞대결영국 BBC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선정한 '역대
2026.06.16 15:11
'출퇴근 투혼’ 이란도 비겼다...아시아 6개국 ‘무패 행진’ 톺아보기 [박순규의 창]
브라질도 스페인도 멈칫…빛나는 아시아(AFC)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질주 배경'출퇴근 투혼'을 발휘한 이란의 모하마드 모헤비(맨 왼쪽)가 16일 뉴질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
2026.06.16 13:55
'우여곡절' 월드컵 밟은 이란, 뉴질랜드와 공방 끝 2-2 무승부
양 팀, 전·후반 각 한 골씩 터트리며 공방전 美 비자 거부로 멕시코 베이스캠프 강행군전쟁 여파에도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이란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
2026.06.16 13:35
카보베르데 등 13개국, UEFA 회장 "재미없는 경기" 발언에 반발
알렉산데르 체페린 유럽축구연맹 회장, 참가국 확대에 경솔한 발언 13개국 공동 성명 발표 "중요하지 않은 월드컵 경기란 없어"알렉산데르 체페린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월드
2026.06.16 12:18
FIFA, VAR 심판 '극우 손동작' 논란에 "의도 증거 불충분"
'인종 차별' 논란…해당 심판 "의도 없었어" 해명'2026 북중미 월드컵' 비디오판독 심판이 '인종 차별 논란'을 부른 자신의 손동작을 두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온라
2026.06.16 11:14
체코전 승리로 태세전환? 광고 완판, 살아나는 월드컵 분위기 (영상)
홍명보·협회 향한 불신 속에 개막한 월드컵 체코전 극적인 역전승으로 팬심 되돌려 홍명보호 향한 관심 커지고 광고도 '완판'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
2026.06.16 10:49
사우디, 우루과이와 1-1 무승부…아시아 5연속 '무패 행진'
FIFA 61위 사우디, 16위 우루과이 상대로 선제골 H조 4개 팀 모두 승점 1점 동률로 출발사우디아라비아와 우루과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2026.06.16 10:15
퀴라소 월드컵 역사에서 위대한 도약이 된 '독일전 1골' (영상)
인구 15만 소국 퀴라소 E조 조별리그 독일전서 1-7 대패 월드컵 '첫 골' 넣으며 선전퀴라소의 리바노 코메넨시아가 15일(한국시간) 독일과 2026 북중미 월드컵 E조 1차
2026.06.16 09:53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