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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홀란 잠재운 벨링엄, ‘헤이 주드’가 잉글랜드 구했다 [박순규의 창]
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잉글랜드 4강 견인 케인·홀란을 병풍으로 세운 ‘헤이 주드’...큰 무대가 벨링엄을 부른다잉글랜드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오른쪽)이 12일 노르웨이와
2026.07.12 09:38
잉글랜드 살린 벨링엄…연장 혈투 끝 노르웨이 꺾고 4강 진출
노르웨이 상대로 2-1 승리 동점골·결승골, 모두 벨링엄 발끝에서 탄생잉글랜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연장 혈투 끝에 2-1로 제압하며 4강행 티켓을 획
2026.07.12 09:27
남아공 월드컵 대표 25세 사망…한국전이 마지막 경기
남아공 국가대표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 충격 사망 정확한 사인 공개되지 않아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가 향년 25세로 사망했다. 그의 생전 선수 생활 마지
2026.07.12 07:24
노르웨이 홀란 vs 잉글랜드 케인…내일 월드컵 8강서 '골잡이 대결'
노르웨이·잉글랜드 12일 오전 6시 8강서 대결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왼쪽)과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2026.07.11 18:05
'음바페 인종차별' 파라과의 의원 "사과·철회 없다…표현의 자유"
"피부색·출신 겨냥 발언 아냐"…명예훼손 고소 예고 FIFA 등 규탄…프랑스 검찰 수사 착수11일(한국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킬리
2026.07.11 14:04
아르헨티나 편파 판정 논란…FIFA 심판위원장 "공정성 의심 말라"
이집트, 득점 취소·PK 미선언에 강력 반발 "심판 판정은 누구에게도 영향받지 않아"피에를루이지 콜리나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위원장이 아르헨티나 편파 판정 의혹을 전면 부인
2026.07.11 14:01
'16년 만의 4강' 스페인 감독의 강한 자신감…"프랑스전 우리가 승리할 것"
15일 오전 4시 준결승전 개최 '우리는 프랑스를 두 차례나 꺾은 유일한 팀"스페인을 월드컵 4강으로 이끈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프랑스전 승리를 자신했다. /AP·뉴시스[
2026.07.11 10:06
'무적함대' 스페인, 벨기에 2-1 제압…16년 만에 4강 진출
루이스 선제골·메리노 결승골 15일 프랑스와 맞대결스페인이 벨기에를 제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 사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
2026.07.11 06:59
쿠르투아가 나가자 무너졌다...벨기에 울린 ‘17분의 비극’ [박순규의 창]
11일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페인 2-1 벨기에 스페인은 메리노 투입 2분 만에 결승골, 벨기에는 주전 수문장 부상 무너져벨기에 주전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11일 스
2026.07.11 06:57
'홀란·케인' 맞대결…기세 오른 노르웨이vs수비 우려 잉글랜드
8강전 앞두고 노르웨이 "브라질도 이겨" 잉글랜드 수비는 콴사 퇴장에 게히 부상 홀란·케인은 1골 차이로 '득점왕' 3·4위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꺾어 이
2026.07.10 22:09
홀란·케인·메시 '득점왕' 격돌…주말 월드컵 '8강전' 진검승부
스페인vs벨기에 승자는 프랑스와 준결승 홀란·케인 맞대결에 메시 '라스트 댄스'도다가오는 주말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티켓을 향한 유럽과 남미 강팀들의 8강전이 치러진다.
2026.07.10 17:47
'프랑스가 잃어버린 보석' 부아디, "모로코 대표팀 선택 전혀 후회없어"
프랑스 태생이지만 부모 국적 따라 모로코 대표팀 승선 프랑스에게 패전했지만 "후회없어"프랑스 출신이지만 부모를 따라 모로코 국가 대표팀을 선택한 아유브 부아디가 2026 북중미
2026.07.10 16:44
"인종차별에 인형 화형식"…파라과이의 선 넘은 '음바페 분노'
16강전 이후 음바페 향한 파라과이 분노 여전 "축제 현장서 인형 만들고 태우며 노래 불러"파라과이를 상대로 승리를 견인했던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인형 화형식'의 타깃이 돼
2026.07.10 16:44
'음바페 효과' 프랑스, FIFA 랭킹 1위·월드컵 3연속 4강 쾌거
프랑스, 8강전서 모로코 꺾으며 3번째 트로피 도전 북중미 월드컵에서만 음바페 8골…메시와 공동 1위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2026.07.10 14:24
각본 없는 드라마…월드컵 '역전승 열풍' 이유는
월드컵 16강전까지 역전승 13차례 나와 64→104 경기로 늘면서 진땀 승부 펼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7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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