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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놓친 '신(神)' 메시, 그래도 축구를 예술로 만들었다 [박순규의 창]
0-2서 13분 만에 3골 폭발…아르헨티나, 이집트 꺾고 대역전 8강행 2026 월드컵 명승부...실수를 대기록으로 지워낸 '축구의 신'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8일 이집트와
2026.07.08 06:21
벨기에의 '미국 참교육'...부당한 특혜는 독배가 된다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외압에 무너진 FIFA 거버넌스의 민낯 ‘달콤한' 독배를 든 개최국 미국의 부끄러운 참사 벨기에에 1-4 참패, 조롱 대상 전락미국의 세바스탄 버홀터(오른쪽)가 7일(한국시간)
2026.07.08 00:00
"네 말이 맞았다"…日 시오가이 발언, 브라질 탈락 후 재평가
브라질 팬들, 시오가이 SNS 찾아 사과·동조 댓글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상대인 브라질의 전력을 낮잡아보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일본 축구 대표
2026.07.07 20:01
'축구의 신' 메시, 또 역사 쓸까…이집트전서 9연속 득점 기록 도전
8일 오전 1시 이집트와 16강전 대회 7골로 공동 선두…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도 정조준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진출에 나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2026 FIFA 북중
2026.07.07 19:15
"승리 축하하다 날벼락"…헨더슨, 손목 수술로 월드컵 떠난다
디 애슬레틱 등 현지 매체 보도 잉글랜드, 12일 노르웨이와 4강전통산 4번의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잉글랜드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끌어 온 조던 헨더슨(36·프렌트포드)이
2026.07.07 17:22
월드컵 8강 문턱서 고배 마신 호날두…"내겐 유로 우승이 월드컵과 맞먹어"
포르투갈, 16강전서 스페인에 0-1 패배 호날두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가족과 시간 보낼 것"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스페인전을
2026.07.07 15:56
카타르 월드컵 16강 주역 벤투, "한국 복귀 원한다"
축구협회 지인을 통해 복귀 의사 타진2018년 9월부터 약 4년 4개월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 성과를 낸 파울로 벤투 전 감독이 대표팀
2026.07.07 14:10
음바페, 인종차별 파라과이 정치인 직격…"비열하고 무능한 여성"
파라과이 상원의원, "식민지 출신 카메룬인" 발언 논란 프랑스축구협회도 법적 대응 예고프랑스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최악의 인종차별을 가한 셀레스트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
2026.07.07 12:09
벨기에, 16강서 미국 4대 1 대파…개최국 전원 탈락
벨기에, 11일 스페인과 8강 확정 캐나다·멕시코에 이어 개최국 전원 탈락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가 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7.07 11:27
'무적함대' 스페인, 월드컵 최초 6경기 연속 무실점…시몬 609분 철벽
우나이 시몬, 월드컵 역대 최장 무실점 행진스페인 골키퍼 우나이 시몬이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6.07.07 09:14
호날두도 눈물의 퇴장…네이마르 이어 월드컵 작별
포르투갈, 스페인에 0-1 석패하며 16강 탈락 '월드컵 6회 출전' 호날두 대표팀 커리어 사실상 마침표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6일(현지시간) 열린 2026 국
2026.07.07 07:23
'무적함대' 스페인, 포르투갈 꺾고 8강 진출
포르투갈 상대로 1-0 승스페인 선수들이 6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포르투갈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2026.07.07 06:16
호나우두, "노르웨이 승리 자격 있어"…안첼로티 정면 비판
비니시우스도 책임…"제 몫 못했다"브라질의 레전드 스트라이커 호나우두 나자리우가 월드컵 16강 탈락 직후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국가대표 감독과 주전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2026.07.06 21:12
美 8강행 '먹구름'…핵심 공격수 발로건, 16강 출장 불투명
UEFA, FIFA 발로건 징계 해제 정면 비판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이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린 미국과 보스니아의 월드컵 32강전 경기 중 보스니아
2026.07.06 19:57
멕시코 축구 세대교체…아기레 감독, 16강 패배 후 사임
마르케스 시대 개막…아기레 감독 격려 메시지 보내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왼쪽)이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2026.07.0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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