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HOME
>
NEWS
>
축구
>
월드컵
>
국외
일본, 32강서 '우승 후보' 브라질 만난다
평가전서0-2 뒤쳐지다 3-2 역전승 경험일본 선수들이 25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 스웨덴과 경기를
2026.06.26 14:08
일본 스웨덴 1-1 무승부…한국 32강행 '난항‘
스웨덴 승점 4점으로 조 3위일본은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스웨덴과 1-1로 비겼다.
2026.06.26 11:13
코트디부아르, 퀴라소 2-0 제압…조 2위로 32강
니콜라 페페 멀티골로 퀴라소 '완파'코트디부아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니콜라
2026.06.26 08:58
에콰도르, 독일에 2-1로 역전승…한국 32강 '빨간불'
에콰도르, 조 3위로 32강 진출 확정 한국, 32강 진출권 경쟁서 5위로 밀려나에콰도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6.26 07:53
멕시코가 살린 홍명보호…한국, 32강 마지막 불씨
멕시코-체코 3-0, 조별리그 3전 전승사진은 멕시코 남자 축구 대표팀의 훌리안 퀴뇨네스. 2026.06.24. /AP. 뉴시스[더팩트ㅣ정인지 기자] 멕시코가 체코를 꺾으며 벼랑
2026.06.25 13:19
브라질, 스코틀랜드에 3-0 완승…C조 1위로 32강 진출
승점 7로 C조 선두 확정 스코틀랜드, 조 3위로 다른 조 결과 대기브라질이 25일 오전 7시(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
2026.06.25 09:40
모로코, 자책골 딛고 아이티 4-2 제압…조 2위로 32강
브라질 이어 C조 2위 확정 아이티, 첫 본선 도전 마감모로코의 제심 야신(왼쪽)이 25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
2026.06.25 09:31
보스니아, 32강 진출 가능성 확보…카타르에 3-1 승리
보스니아, 승점 4로 조 3위 기록 카타르, B조 최하위로 마무리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2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 2026 FI
2026.06.25 07:21
스위스, 캐나다에 2-1 승…B조 1위로 32강 진출
스위스, 후반 바르가스·만잠비 연속골 캐나다도 조 2위로 토너먼트 진출스위스가 2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2026 국제
2026.06.25 06:38
"VAR 심판 커피 마시러 갔나"…가나 감독, 잉글랜드전 판정 불만
후반전 두 차례 불만…감독 "VAR 존재 의심"가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스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2
2026.06.24 17:37
英 스펜스, 성범죄 혐의 파티와 악수 피했나…가나 감독은 부인
경기 전 악수 대열서 논란 발생24일(한국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잉글랜드 남자 축구 대표팀 수비수 제드 스펜스가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앞둔 가나 대표팀 미드필더 토마스
2026.06.24 16:44
트럼프, 월드컵 결승전 참석한다…경기 보고 트로피 수여
인판티노 FIFA 회장, 인터뷰서 언급 멕시코·캐나다 정상도 폐막식 초청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2026.06.24 14:07
콜롬비아, 32강 토너먼트 진출 확정…다니엘 무뇨스 '두 경기 연속골'
2승 거두며 토너먼트 진출 확정 포르투갈과 조 1위 두고 대결콜롬비아가 다니엘 무뇨스의 골에 힘입어 콩고 민주공화국을 1-0으로 꺾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사포판=AP, 뉴시
2026.06.24 13:07
크로아티아, 파나마에 1-0 신승 거두며 기사회생…조 1위 불씨 살려
28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조별리그 최종전크로아티아가 안테 부디미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파나마를 1-0으로 제압하고 조별리그 첫승을 거뒀다./토론토=AP, 뉴시스[더팩트ㅣ
2026.06.24 10:08
잉글랜드, 가나 두 줄 수비에 당했다…충격의 '0-0 무승부 엔딩'
이번 대회 최초 전반전 유효슈팅 0회 경기 잉글랜드 압도적 점유율 기록했으나 끝내 득점에는 실패잉글랜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가나와 만나 0-0 무승
2026.06.24 07:59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