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HOME
>
NEWS
>
축구
>
월드컵
>
국외
'카사블랑카' 낭만 지운 모로코, 북중미를 뒤흔드는 '사막의 사자' [박순규의 창]
14일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 브라질과 1-1 선제골 넣으며 '삼바군단'을 코너로 몰아붙여모로코의 '캡틴' 아슈라프 하키미(가운데)가 14일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15 00:00
호주, 튀르키예 2-0 제압…20년 만에 월드컵 첫판 승리
튀르키예 슈팅 30개에도 무득점호주 축구대표팀이 1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튀르키예를 상대로 2-0
2026.06.14 16:06
스코틀랜드, 아이티에 1-0 승리...C조 선두
맥긴 결승골...20일 모로코와 경기14일 스코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에서 아이티에 1-0으로 승리하면서 조 1위에 올랐다.[더팩트ㅣ이준
2026.06.14 12:34
'우승 후보인데' 브라질, '황금 세대' 모로코와 1-1 무승부
모로코 사이바리 선제골에 비니시우스 동점골 C조 첫 경기서 승점 1점씩브라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이스트러더퍼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2026.06.14 10:06
카타르·스위스 1-1 무승부···카타르 월드컵 첫 승점
카타르,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카타르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스위스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AP뉴시스[더팩
2026.06.14 07:26
'눈물 승선' 네이마르, 종아리 부상으로 모로코전 벤치 달군다
2차전 아이티전 복귀 목표 모로코, 하키미·마즈라위 앞세운 '강팀'브라질 네이마르가 지난 2023년 12월 페루 리마에서 열린 월드컵 남미 지역예선 페루전에서 볼을 다루고 있다.
2026.06.13 15:01
발로건 대회 첫 '멀티골'…미국, 파라과이에 4-1 완승
'손흥민 전 스승' 포체티노 '활짝' 미국, 호주·튀르키예 제치고 D조 선두미국 축구대표팀은 1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
2026.06.13 12:52
'손흥민 전 스승' 포체티노의 미국, 파라과이에 전반에만 3골 '압도'
풀리식 2도움·발로건 멀티골다미안 보바디야가 美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2026.06.13 11:15
'김민재 동료' 개막전 명단 제외…알폰소, 복귀 시점은?
챔피언스리그 PSG전 햄스트링 부상 남은 조별리그 출전 가능성 희망적바이에른 뮌헨 소속 알폰소 데이비스와 레온 고레츠카(왼쪽)가 득점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AP.뉴시스[더
2026.06.13 07:24
캐나다, 개막전서 보스니아와 무승부…극적 동점골로 승점 1점 획득
캐나다, 월드컵 첫 무승부 아쉬운 출발 후반 33분 래린 동점골…결정력 숙제 남아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026.06.13 07:23
월드컵 개막식에 울려퍼진 한국어 가사…K-팝 위상 '눈길'
'케데헌' 이재, 안드레아 보첼리와 공식 주제가 무대수 이재(EJAE)와 이탈리아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
2026.06.12 10:55
참가국 늘고 미국 시장 커지고…'북중미 월드컵' 베팅액 76조원 전망
2022 카타르 때 보다 42% 늘어난 수치사진은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지난 2022년 11월 19일(현지시간) 오전 카타르 도하 월드컵 메인 미디어센터에서 기자
2026.06.11 20:07
"우린 왕이 아니다"…인판티노 FIFA 회장, 소말리아 심판 입국 거부 해명
'북중미 월드컵'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사진은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지난 2022년 11월 19일(현지시간) 오전 카타르 도하 월드컵 메인 미디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2026.06.11 16:39
D-1 북중미월드컵, '득점왕' 주인공은 누구?…48개국 대장정 시작
12일 오전 4시 개막전 참가국 32→48개국 확대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유력 후보로 올랐다. /빌바오=AP·뉴시스[
2026.06.11 14:04
[월드컵 오버뷰] 펠레·마라도나·메시, 다음 군주는 '18세 야말'인가
펠레-마라도나-메시 계보를 마주한 10대 천재 야말 스페인의 현재와 미래임을 증명한 '라 마시아' 적통의 발끝을 주목하라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지난 4월 열린 라 리가 에스파뇰
2026.06.09 00:00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