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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의원 재산 평균 23억 원…'최고 부자' 전봉민 914억 원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1대 국회의원 298명에 대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국회의원 중 재산이 증가한 의원은 24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윤호 기자
2021.03.25 00:00
'LH 방지법' 본회의 통과…땅 투기 공직자 최대 '무기징역'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재산등록의무 대상자를 확대한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공직자 윤리법' 개정안을 재석 2
2021.03.24 19:46
'빨간 넥타이' 매고 국민의힘 의총 온 안철수 "오세훈 돕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맨 왼쪽)는 24일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참석해 공동선대위원장직을 공식 수락했다. /국회=이새롬 기자"깨끗하게 승복하고 야권 신뢰 높일 것…어떤 일이든 한다"[
2021.03.24 13:54
오세훈 "文 정부 실정 거듭…박영선 文 아바타인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문재인 아바타인가"라고 꼬집었다. /국회사진취재단"박영선 선거운동 '조직선거'·'돈풀기 선거'·'흑색선전'
2021.03.24 12:14
김태년 "오세훈은 극우, 박형준은 비리 의혹 엽기적 수준"
더불어민주당 보궐선거 선대위 지도부는 24일 야당 후보에 대한 강한 공세를 퍼부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대화하는 김태년, 이낙연 상임선대위원
2021.03.24 11:16
보선 직후 '야권 정계개편' 주목…'오세훈' 중심으로?
23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범야권 단일화 후보로 확정되면서 국민의힘 중심 야권 정계개편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새롬 기자김종인, 비대위 연장 "가능성 제로
2021.03.24 05:00
박영선 "내곡동 땅" vs 오세훈 "도쿄 아파트"…부동산 공방 격화
23일 야권 단일화 결과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양자 대결이 확정됐다. /이새롬 기자'정권심판론' 힘 실릴까…샤이 진보 등 변수 관
2021.03.24 00:00
정의당, 신임 대표 여영국 선출…"양당 이익동맹 맞설 것"
정의당은 23일 오후 신임 당 대표로 여영국 전 의원을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여 신임 대표는 "동지들의 꿈을 길잡이 삼아 흔들리지 않고 가겠다"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89.5%의
2021.03.23 21:25
안철수 "똑 부러지게 일하고 싶었는데…졌다"(영상)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야권 단일화 결과에 승복했다. 후보 사퇴 기자회견을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는 안 대표. /국회=이새롬 기자"짧지만 긴 시간…야권 전체 분위기
2021.03.23 14:57
'야권 단일 후보' 오세훈 "가슴 한켠 돌덩어리 거둬내…모든 것 바쳐 승리"
서울시장 보궐선거 범야권 단일화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23일 "마지막까지 성원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국회=이새롬 기자"어떤 거대 조직도 분노한 민심 이길 수
2021.03.23 11:23
[속보] 오세훈,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후보 확정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여론조사에서 승리해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문혜현 기자
2021.03.23 09:44
오세훈 vs 안철수, 단일 후보는? 오늘 오전 발표
오세훈 국민의힘·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의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오전 발표된다. /국회사진취재단[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의
2021.03.23 07:59
'피로감·고용 한파'…민주당, 코로나19 효과 글쎄?
지난해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의 압승 배경으로 꼽힌 코로나19가 4·17 재보선에서 여당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사진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중앙선대
2021.03.23 00:00
정의당, 이낙연 '엄마 마음' 발언에 "성역할 프레임 씌워"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회의에서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돌봄을 여성 몫으로 생각하는 인식 개탄"[더
2021.03.22 13:17
김태년·이낙연 "오세훈·박형준, 거짓말로 국민 속여"
김태년(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과 이낙연(왼쪽) 상임선대위원장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부동산 문제를 집정적으로 비판했다. /이새롬 기자
2021.03.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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