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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소미아 폐기에 軍 '독도방어훈련' 검토 중
정부가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내린 가운데 군 당국의 독도방어훈련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용희 기자이르면 다음 주 결정...28일 백색국가 시행 여부 주시[더팩트|문혜현 기
2019.08.23 06:56
[TF초점] 보수통합 '키맨' 유승민·안철수는 어디로?
자유한국당에서 보수대통합을 주장하면서 유승민(오른쪽)·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의 영입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하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문제 등으로 사실상 어려울 것이란 전
2019.08.23 05:00
[TF초점] 오신환의 100일, '효과적인' 중재자였나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았다. 제3교섭단체로 중재자 역할에 대한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당내 갈등으로 제대로 된 힘을 받지 못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뉴시
2019.08.23 00:01
[TF초점] 청와대의 '지소미아 종료' 초강수 배경은?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관련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 내용을 보고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日, 대화 해
2019.08.22 21:47
[TF초점] '지소미아 종료' 결정…향후 한미관계는?
지소미아 폐기로 인한 동북아시아 정세 영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지난 21일 한일중외교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고노 다로 일본 외무대신과 한일외교장관회담
2019.08.22 21:38
'지소미아 종료' 극과 극 평가…與 "환영" vs 野 "철회"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정부가 일본과의 지소미아 종료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뉴
2019.08.22 19:42
靑, 지소미아 파기…"日, 안보협력 환경에 중대한 변화 초래"
청와대는 22일 국가안전보장회의(NCS)를 열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더팩트 DB"지소미아 지속하는 것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더팩트ㅣ청와대=신진환
2019.08.22 18:36
<속보> 靑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결정"
청와대는 22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청와대=신진환 기자] 청와대는
2019.08.22 18:21
비건 만난 김현종 "북미 실무협상 곧 전개될 것 같은 인상"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지소미아 문제는 국익에 판단해서 결정하겠
2019.08.22 18:04
文대통령, 국립대학 역할론 강조…"지역 혁신 거점 돼 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국립대 총장단 초청 오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기술 국산화·원천기술 개발' 중요성 강조하며 역할 당부[더팩트ㅣ청와대=
2019.08.22 16:10
서울대 총장 "조국 딸, 어려운 학생 주는 장학금 받았다면 문제"
오세정(사진) 서울대학교 총장은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국립대 총장들의 오찬 행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서울대 환경대학원 재학시절
2019.08.22 15:19
靑 "조국, 의혹만 있고 진실 가려져 있어…검증 기회 주어져야"
청와대는 22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가족들에 대한 여러 의혹 제기와 관련해 "의혹만 있고 진실들은 가려져 있지 않나 싶다"며 조속한 인사청문회 개최를 주문했다. /더팩트 D
2019.08.22 15:01
靑, 오늘(22일) 지소미아 연장 여부 밝힐 듯
청와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여부를 22일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에서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한중일 외교외담을 계기로 열린 한일 외교장관회담 모습. /외교부 제공한
2019.08.22 07:12
[허주열의 정진기(政診器)] 과거와 현재가 다른 조국과 민주당의 '이중잣대'
과거와 현재가 다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더불어민주당의 말이 논란이다. 그때는 아니고, 지금은 된다는 '내로남불'식 대응에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이새롬 기자'조국 딸
2019.08.22 05:00
[TF초점] 존재감 키우는 나경원, 입지 좁아지는 황교안
자유한국당의 투톱인 나경원 원내대표와 황교안 대표가 최근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남윤호 기자보수통합론 부상 속 엇갈리는 한국당 투톱 입지[더팩트ㅣ국회=이원석
2019.08.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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