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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확대경]누리꾼도 '조국 대전'…"힘내세요" vs "사퇴하세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시작된 지난 27일 오후부터 포털사이트엔 "조국 힘내세요"와 "조국 사퇴하세요"라는 키워드가 올라 경쟁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검
2019.08.28 10:45
고노 일본 외무상 망언…"한국, 역사 바꿔 쓸 수 없어"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한국은 역사를 다시 쓸 수 없다"고 망언을 했다. 고노 외무상이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등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오후(현지시간)
2019.08.28 06:58
[TF확대경] 명분은 '조국'… 황교안·유승민·안철수 '통합' 부상
황교안(가운데) 자유한국당 대표, 원희룡(왼쪽) 제주도지사, 박찬종(오른쪽) 전 국회의원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위기극복 대토론회'에서 대화하고 있
2019.08.28 05:00
[TF초점] 정개특위 안건조정위 표결 예고...한국당 반발 불가피
27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안건조정위원회를 열어 추가 안건 상정과 대안 등을 논의했으나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뉴시스안건조정위도 파행…공회전 끝 표결로 여야 극한 갈등
2019.08.28 05:00
文대통령, 퇴임 대법관에 훈장 수여…"법은 따뜻한 것"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퇴임 대법관 훈장 수여식을 마친 후 김창석 전 대법관 및 훈장 수여 대상자들과 환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김창석·김신·김소영 전
2019.08.27 18:50
일본 정부 "韓 화이트리스트 제외 28일 시행"
일본 정부가 예정대로 28일부터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세코 일본경제산업상이 27일 오전 각의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모습. /AP·뉴시스"되돌리는 것으
2019.08.27 17:58
[TF현장] "지소미아 폐기는 동북아 정세 전환점"
'지소미아 폐기 이후 대한민국 외교안보전략 토론회'가 27일 국회에서 열렸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한반도 정세가 "미래로 가는 전환점"이라고 판단했다.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2019.08.27 17:04
文대통령, 대통령 전용차로 채택한 수소차 첫 승차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후 청와대 녹지원 앞에서 박계일 현대차 공정기술과장으로부터 대통령 전용차로 도입된 수소차(넥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청와대 제공대통령 전용차로 수
2019.08.27 16:38
靑 "조국 청문회, 법적 시한 넘겨 유감…충분한 검증 이뤄지길"
청와대는 27일 여야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9월 2~3일 진행하기로 협의한 것에 대해 "3일을 넘어간 부분은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국회가 법적 시한을
2019.08.27 16:37
민주당 지도부, '조국 청문회' 2~3일 개최 수용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다음달 2~3일 열릴 예정이다.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전날 법사위원회 여야 간사가 합의한 일정을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
2019.08.27 16:04
외교부 "日 아베 총리 발언 수용할 수 없어"
외교부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지소미아 종료 발언에 대해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이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뉴시스"일본이 부당한 경제보
2019.08.27 15:01
조국 향한 전방위 압수수색…與 "유감" vs 野 "사퇴해야"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의혹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간 27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검찰 관계자가 행정실 압수수색을 마치고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2019.08.27 14:08
이인영, 조국 청문회 이틀 합의 유감…"법사위 회의 후 수용 여부 결정"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가 지난 26일 법사위원회 여야 간사가 합의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일정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2019.08.27 11:40
외교부, 시위 격화된 홍콩에 1단계 여행경보 발령
우리 정부는 26일부로 홍콩 전 지역에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24일(현지시간) 홍콩 거리에서 한 시위 대원이 시위 중 경찰이 쏜 최루탄을 집어 경찰을 향해 던지고 있다. /AP·뉴
2019.08.27 09:47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재헌 씨, 신군부 지도자 직계 최초 '5·18 민주묘지' 참배
신군부 주요 지도자였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재헌(53) 씨가 지난 23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오월영령 앞에 사죄의 뜻을 밝히고 참배했다. /무등
2019.08.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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