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전체기사
[취재석] '악재 연발' 국민의힘, '내부 총질' 문자로 치명상
權, 막말·尹 문자 노출 곤혹…당 안팎 우려·불만 커져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주고 받은 문자가 노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남윤호 기자[더팩
2022.07.31 00:00
'尹 도어스테핑' 잠시 멈춘 까닭
절묘한 타이밍에 일정 조정, 휴가…대통령실 "오해가 없기를 부탁"윤석열 대통령이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에게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가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2022.07.31 00:00
박용진·강훈식, 만찬 회동…단일화 논의 급물살 타나
"단일화 때까지 미래연대와 비전경쟁 집중"박용진, 강훈식 당대표 후보가 30일 만찬 회동을 갖고 단일화 논의를 지속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28일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2022.07.30 21:06
[속보] 민주당 박용진·강훈식, "최종 단일화 위해 논의할 것"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 선출된 박용진, 이재명, 강훈식 의원(왼쪽부터)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예비경선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2022.07.30 20:28
장외 정치 이어가는 이준석, SNS에 '간장 불고기' 업로드
장외 정치를 이어가고 있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장 불고기 사진과 깨끗이 비운 그릇 사진, 메뉴판 등을 게시했다. / 이준석 대표 인스타그램 캡쳐 [
2022.07.30 17:37
이재명, '저소득층 발언' 논란에 "언론이 제 발언 앞뒤 자르고 왜곡"
유튜브에서 "저학력·저소득층에 국민의힘 지지자 많다"고 발언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가 '저소득층 발언' 논란을 두고 "제 발언의 앞뒤를 자르고 왜곡해 공격한다"고 주장
2022.07.30 14:37
차기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에 탑재되는 SM-6 함대공 미사일은
현대중공업이 28일 우리나라 첫 번째 차세대 이지스함인 '정조대왕함' 진수식을 가졌다. /현대중공업 제공[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 우리해군의 차기 이지스함 1번함인 '정조대왕함'이
2022.07.30 01:25
KF-21 '보라매' 이번엔 랜딩기어 접고 40분간 2차 비행
국산 4.5세대 초음속 전투기 KF-21 1호기가 지난 19일 오후 경남 사천 공군 제3훈련비행단에서 활주로를 박차고 이륙하고 있다.윤석열 대통령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2022.07.30 00:37
[주간政談<상>] 권성동 또 '대형 사고'..."왜 고의설이 나오지?"
김건희, 한 달여만에 공개 행보…홍준표 '尹 감싸기'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최근 윤석열 대통령과 사적 대화를 자신의 부주의로 언론에 노출하면서 정치적 위기에
2022.07.30 00:00
[주간政談<하>] '尹 대통령처럼 될라'...한동훈 앞 작아진 민주당 의원들
'뒷담화' 파문 후 尹대통령의 도어스테핑 '실종'…민주당 경선 현장 '화기애애'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상대하는 첫 주자로 나섰지만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는
2022.07.30 00:00
대통령실 "지지율에 일희일비 않고 국민만 보고 열심히"
尹, 대통령 취임 81일 만에 20% 하락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81일 만에 2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29일 이와 관련해 "묵묵히 하다보면 국민들도 다시
2022.07.29 17:18
尹 대통령 "초등학교 취학연령 1년 앞당기는 방안 강구" 지시
박순애 교육부 장관 "2025년부터 시작"윤석열 대통령은 29일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현재 만 6세에서 만 5세로 1년 낮추는 학제 개편 방안
2022.07.29 17:08
尹, 중대본 회의 주재…"과학방역 대책 소상히 설명드려야"
"일상 회복 기조 유지하면서 위중증·사망 최소화가 목표"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시스
2022.07.29 14:12
배현진, 與최고위원 돌연 사퇴…흔들리는 권성동 체제
비대위 전환 요구 수면 위 관심국민의힘 배현진 최고위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 원내대표실에서 최고위원 간담회를 마치고 나와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히고 있다. /국회사진기
2022.07.29 11:20
尹, 취임 81일째 받은 낙제 '성적표'…지지율 20%대로 추락
'인사 논란', '경험·자질부족·무능함' 등 복합적 작용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81일째를 맞은 날 지지율이 28%대로 추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5월 10일 서울 여의
2022.07.29 10:39
<
1841
1842
1843
1844
1845
1846
1847
1848
1849
1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