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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이기정 전 YTN 기자 내정
"홍보기획 등 훨씬 더 세련되고 업그레이드 기대"윤석열 대통령이 이기정 전 YTN 기자를 대통령실 홍보수석실 홍보기획비서관으로 내정했다고 3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022.08.03 14:26
[속보] 국민의힘 '비대위 전환', 상임위 5일·전국위 9일 개최
서병수 국민의힘 전국위 의장은 3일 국회에서 5일과 9일 각각 상임 전국위원회와 전국위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국회=곽현서 기자]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회 체
2022.08.03 14:09
이재명 "'사법 리스크'?…십수 년간 먼지 털 듯해도 팩트 없어"
이재명, 기자간담회서 "당원 의사 표출 취지로 '플랫폼' 만들자는 것" '의원 욕하는 플랫폼' 해명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의원 욕하는 플랫폼'을 제안한 발언에 대해 "(
2022.08.03 11:45
또 불거진 무속인·김건희 관계사 관저 공사 의혹…尹 대통령 '산 넘어 산'
대통령실 "관저 공사 업체 후원 사실 없다. 무속인 조사 검토 중"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무속인과 코바나컨텐츠 후원 업체의 대통령 관저 공사 수주를 둘러싼 의혹에 휩싸였다.
2022.08.03 10:57
단일화 답보…강훈식 "비전 제시 안 해" vs 박용진 "할 말 다했다"
'비명 대 반명' 우려에 신중 기류강훈식, 박용진 후보의 당대표 후보 단일화 논의는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예비경선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2022.08.03 10:28
尹 직격 우상호 "국민대, 김건희 여사 면죄부…표절공화국"
"김건희 여사 후원 업체 관저 공사 참여 심각한 문제"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선화
2022.08.03 10:25
힘 잃어가는 국민의힘…지지율 하락세에 고심
당 내홍 극심…지지율 반등 계기도 부족국민의힘이 당 지도 체제를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기로 한 가운데 이준석 대표 측의 반발이 거세다. 당 내홍이 격화하면서 당 지지율에도 악영항을
2022.08.03 00:00
'비대위' 돌입 국민의힘, 험로 예상…"걱정이 크다"
활동 기한·시기·성격 놓고 당내 이견 극명하게 갈려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리더십이 붕괴됐다. 국민의힘은 2일 최고위원회를 소집해 비대위 체제 수립을 위한 상임 전국위원회·전국위
2022.08.03 00:00
[인터뷰] '이재명 러닝메이트' 박찬대 "제 출마는 '반명'도 찬성"
"계파 상관없이 6년간 조화로운 의정 활동, '원팀' 민주당 만들 것"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당 대표 후보인 이재명 의원의 러닝메이트로 불릴만큼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2022.08.03 00:00
'취학연령 하향' 논란에 대통령실 "정해진 답 없다" 진화
안상훈 사회수석 "대통령 지시사항은 공론화 촉진자 역할"안상훈 사회수석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취학연령 하향 정책과 관련해 "다른 개혁 과제들과 직간접적으로 엮여
2022.08.02 18:19
주호영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법안 대표발의…與野 83명 '동의'
지난 대선 기간 尹 대통령 직접 언급한 사안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2일 여야 의원 83명의 서명을 받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이선화 기자[
2022.08.02 15:50
'유류세 탄력세율 50%' 국회 통과…식대 비과세도 상향
국회, '유류세 인하 폭 확대 법안 2건' 등 4건 의결국회는 2일 본회의를 열고 2024년까지 한시적으로 유류세 탄력세율 조정 한도를 기존 30%에서 50%로 확대하는 내용의 세
2022.08.02 15:16
우상호 "국회 1·2·3당 다 비대위 체제…정치 상황 심각해"
우상호 "尹, 국정 운영 기조 바꾸라던 경고 안 들어…지지율 계속 추락"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 추락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계속
2022.08.02 15:15
[속보] '유류세 탄력세율 50% 확대' 법안 본회의 통과
[더팩트ㅣ국회=신진환 기자] 국회는 2일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유류세 탄력세율 조정한도를 현행 30%에서 50%로 확대하는 내용의 '개별소비세법 개정안'과
2022.08.02 14:56
與 불참 '반쪽자리' 여가위 산회…"왜 꽁무니 빼냐" 성토
유정주 "사회적 의견 수렴·합의 과정도 없이 힘으로 '여가부 폐지' 밀어붙이는 상황"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불참한 가운데 여성가족위원
2022.08.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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