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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원 선정 논란’…우려 속에 출범한 홍준표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 음주운전, 공직선거법 위반 전력 논란지난 6월1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홍준표 당선인의 대구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7일 출범한 가운데 인수위원 선정에 대한 논
2022.06.07 14:37
20대 여성 운전자 마구 때린 40대 강도 체포
대구 북구에서 20대 여성 운전자를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강북경찰서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북구에서 20대
2022.06.07 13:22
영주·포항서 사고 잇따라…3명 부상
경북 영주와 포항에서 사고가 잇따라 3명이 다쳤다. 영주소방서 전경/영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영주·포항=김채은 기자] 경북 영주와 포항에서 사고가 잇따라 3명이 다쳤다.7일 경북소
2022.06.07 08:12
대구 달서구 아파트에서 불…2000여만원 재산피해
대구 달서구의 한 19층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불이 나 2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대구달서소방서 제공[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달서구의 한 19층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2022.06.07 08:12
경북경찰, 지방선거 수사 총 92건 154명 단속..구속 2명
경북경찰청 전경/안동=이민 기자[더팩트ㅣ안동=이민 기자] 경북경찰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선거사범 총 92건 154명(구속 2명)을 수사해 22명을 송치하고, 132명에 대
2022.06.06 11:00
경산 주택서 폭발사고…1명 중상
경산시 남산면 전지리 주택 폭발사고. /경북소방본부 제공[더팩트ㅣ경산=김채은 기자] 6일 오전 8시 4분쯤 경북 경산시 남산면 전지리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로
2022.06.06 10:59
경주·칠곡서 교통사고 잇따라…4명 사상
경북 경주와 칠곡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경주경찰서 전경./경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경주·칠곡=김채은 기자] 경북 경주와 칠곡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2022.06.06 08:35
대구 금형 제조 공장서 불…5600여만원 재산피해
대구 북구의 한 금형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5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전경./더팩트DB[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북구의 한 금형 제조 공장에서 불이
2022.06.06 08:35
대구 수성구 아파트 건설 현장서 50대 인부 추락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50대 남성이 작업 중 추락해 다쳤다. 대구수성경찰서 전경./더팩트DB[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50대
2022.06.05 09:51
경북 3개 시·군서 사고 잇따라…3명 사상
경북 포항과 경주, 예천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경주경찰서 전경/경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포항·경주·예천=김채은 기자] 경북 포항과 경주, 예
2022.06.05 09:50
구미서 차량 화재…1명 부상
경북 구미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경북소방본부 제공[더팩트ㅣ구미=김채은 기자] 경북 구미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20
2022.06.05 09:50
대구 수성구 고교 매점서 불…인명피해 없어
4일 오후 4시 5분쯤 대구 수성구의 한 고등학교 매점에서 불이 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4일 오후 4시 5분쯤 대구 수성구의 한 고등학교 매점에서
2022.06.04 19:22
안동·영덕서 화재 잇따라…2명 부상
경북 안동과 영덕에서 화재가 잇따라 2명이 다치고, 2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안동소방서 전경/안동=김채은 기자[더팩트ㅣ안동·영덕=김채은 기자] 경북 안동과 영덕에서 화재가
2022.06.04 08:44
대구 중구 6층 빌딩서 불…인명피해 없어
4일 오전 5시 54분쯤 중구 서문로의 한 빌딩에서 불이 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전경./더팩트DB[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중구의 한 6층 빌딩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4
2022.06.04 08:43
파출소서 수갑 빼고 달아난 40대 외국인 검거…구속영장 신청 예정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혔다 수갑을 빼고 달아난 40대 외국인이 도주 이틀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더팩트DB[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달서구에서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
2022.06.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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