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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다시 찾은 현충원서 "다시 뛰는 서울시" (영상)
제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분향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 | 이진하 기자]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이 국립서울현충원
2021.04.08 09:51
'첫 출근' 오세훈 "무거운 책임감…열심히 뛰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청 첫 출근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시민들을 위해 뛸 것을 다짐했다. 오 시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으로 출근하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
2021.04.08 09:31
[서울시장 오세훈①] '10년 만에 컴백' 오세훈호 닻 올랐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정진석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4·7재보선 출구조사 결과를 바라보며
2021.04.08 05:00
[서울시장 오세훈③] 박원순 정책 75% '제동'…35층·재건축 규제 풀릴까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7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면서 시정 전반에 걸쳐 큰 변화가 점쳐진다. 특히 도시재생, 환경과의 조화를 중심으로 했던 기존 도시계획 기조가 오 시장의
2021.04.08 05:00
[서울시장 오세훈②] '임기 1년, 101석 vs 6석'…2대 난제가 성패 좌우
오세훈 서울시장이 10년 만에 '컴백'에 성공했으나 원활하게 시정을 펼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라는 우려도 나온다. 오세훈 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2021.04.08 05:00
"안도와 감사"…'9개월 서울시장' 마무리 앞둔 서정협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왼쪽)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에서 문화공원 조성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뉴시스마지막 공식일정 소화…"다사다난한 9개월, 중압감
2021.04.06 05:00
옵티머스 피해자들 "금감원, 원금 전액 반환해야"
옵티머스 피해자들과 시민단체가 5일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의 최종결정을 앞두고 원금전액 반환결정을 요구했다. /최의종 기자 "판매사 NH투자증권가 하나은행·예탁원에 구상권 청구해
2021.04.05 18:43
들썩이는 공공재개발 후보지…"LH 못 믿어" 불신도(영상)
지난달 29일 발표된 공공재개발 시범사업의 2차 후보지로 선정된 송파 거여새마을의 모습이다. /송파=이진하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여기는 1종 주거지역이 많기 때문에 사업성이
2021.04.05 00:00
서울시장 사전투표율 최고 '종로' 22.44%…최저 '금천'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종로구다. /이새롬 기자사전투표자 수 184만9324명…사전투표율 21.9
2021.04.04 17:57
10년 만에 새 '보스' 온다…서울시청은 '술렁술렁'
4·7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10년 만에 새 보스 맞이하게 되는 시 공무원들도 술렁이고 있다. /남용희 기자"저 부서는 없어지겠다" "자리보전 걱정도"…기대·우
2021.04.04 00:00
재보선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20.54%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3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서울 21.95%, 부산 18.65%[
2021.04.03 19:08
서강대 기숙사 외출 서약서 논란…"코로나 확진시 책임 물을 것"
서강대학교가 기숙사 학생들에게 코로나19 확진시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외출 서약서를 받았다. 이에 학생들은 "인권침해"라며 반발에 나섰다. /온라인커뮤니티 캡처인권 침해 반발에
2021.04.03 17:35
사전투표 마지막날 오후 5시 투표율 19.20%…최고치 기록 확실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3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이새롬 기자서울 20% 넘기고 부산도 17% 넘어서
2021.04.03 17:20
박수홍, 결국 칼 빼들었다…'횡령 의혹' 친형 고소
박수홍이 결국 친형을 법정에 불러세운다. /더팩트 DB"원만한 해결 의지 없다고 판단"[더팩트 | 유지훈 기자] 30년간 출연료를 횡령했다는 친형 부부에게 개그맨 박수홍이 법적 대
2021.04.03 15:55
"한국은 중국의 속국"…식약처, 직원 발언에 공식 사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 직원의 "한국은 중국의 속국" 발언과 관련해 "식약처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며 사과했다. /식약처 제공"잘못된 표현" 인정하며 재발방지 약속[더팩트 | 유지훈
2021.04.0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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