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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들은 모르는 셀프사진관…MZ세대 인기인 이유
아날로그 낭만 즐기되 타인의 개입은 부담 남의 시선 의식않고 연예인 화보 만들듯 "자기 표현 강조하는 MZ세대 특징"MZ세대 사이에선 '셀프 사진관'이 뜨고 있다. 언뜻 일반
2022.11.18 00:00
참여연대 "대통령실 이전 의혹 감사 조속히 실시"
감사원, 감사 결정 지연 통보…"정부 눈치 살피기"'용산 대통령실 이전 불법 의혹' 국민감사를 청구한 시민단체가 감사원에 조속한 감사 실시를 요구했다./참여연대 제공[더팩트ㅣ김이현
2022.11.17 16:44
오세훈 "연령별로 핼러윈 인식 달라"…예측 실패 원인 지목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직원 질책할 처지도 못 돼"오세훈 서울시장이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연령대별로 핼러윈 축제 인식이 다른 걸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박수빈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2022.11.17 16:43
기도하는 수험생 부모들…"점심식사도 같은 시간에"
조계사, 명동성당, 교회 학부모들 몰려 2023학년도 수능 전국 84개 시험지구서 진행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일인 17일 오전 9시쯤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에서
2022.11.17 11:33
오세훈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스마트시티 어워드 최우수상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 SCEWC 어워드서울시가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어워드 수상 모습.
2022.11.17 11:15
"엄마, 잘 보고 올게요"...시험장 찬바람 녹인 따뜻한 포옹
수험생들 차분한 분위기 속 시험장 입실 오전 8시40분 전국 84개 시험지구 일제히 시작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2022.11.17 09:04
[부고] 윤다정(뉴스1 사회정책부 기자)씨 부친상
△윤현빈씨 별세, 윤다정(뉴스1 사회정책부 기자)·다영씨 부친상=서울 서대문구 동신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02)395-1024
2022.11.17 08:14
이태원에 남은 '절규의 손자국'…희생자 숨결 지키는 시민들
통제선 해제돼도 발길 여전…분주한 자원봉사자들자원봉사자들은 바람 때문에 추모 쪽지들이 날아가진 않을까, 하나하나 테이프를 붙여 벽에 고정했다./ 조소현 인턴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2022.11.17 06:00
오세훈 "서울시도 이태원 인파 예측실패…모든 책임 지겠다"
서울시의회 시정질문…"112·119 신고 통합관리 논의"오세훈 서울시장이 이태원 참사의 근본 원인으로 행정안전부·서울시·소방·경찰의 '예측 실패'를 꼽았다. 오 시장이 16일 오전
2022.11.16 15:54
인권위 "대체수단 없는 '안면인식' 근태관리, 자기결정권 침해"
"국공립 어린이집 도입 강행, 정작 시청은 안 해"국공립 어린이집 직원들 출퇴근 시 대체수단 없는 안면인식 근태관리는 개인정보자기결정권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
2022.11.16 12:00
'교통사고 위험' 알람 울린다…서울시 스마트 앱 시범운영
운전자·보행자 모두 사용 가능 화곡동 어린이보호구역 대상서울시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교통사고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기술 실증에 나선다. 교통안전 스마트 알
2022.11.16 11:00
서울 등 13개 지자체, 무임수송 국비지원 재차 촉구
서울시를 비롯한 13개 광역·기초 지자체가 지하철 무임수송 국비지원을 재차 요청했다. 2021년 4월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이벤트 행사장에서 '지하철 재정난·무임수송 국
2022.11.16 10:34
이태원 희생자 명단 공개 논란…"절차도, 시기도 문제"
명단공개 매체 잇따라 고발…"형사처벌 가능성 낮아"국가애도기간 마지막 날인 지난 5일 오후 '이태원 압사 참사' 추모공간이 마련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에서 시민들이 추모하
2022.11.16 00:00
수장은 떠나고 지원 중단 초읽기…TBS의 운명은
시의회, 지원 폐지조례안 통과…1년여 남아 대대적 변화 불가피…새 대표 선임부터tbs 이강택 대표가 사퇴 의사를 밝힌 가운데 서울시의 예산 지원을 끊는 조례안이 서울시의회에서 통
2022.11.16 00:00
재학생 조주빈에 빗댄 총장…인권위 "인격권 침해"
"피해자 권리회복 위해 조치 취해야"교내 학보사 출신 재학생을 'N번방' 사건 주범 조주빈에 빗댄 한 사립대학 총장의 발언이 인격권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남용
2022.11.1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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