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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공간 안갯속…고민 깊어지는 서울시의회
유족 "대안 마련 때까지 존치해야" 민주 "유족 입장 동의" vs 국힘 "논의 안해"세월호 참사 임시 추모공간인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의 존치 문제를 두고 서울시의회가 고
2024.04.26 00:00
서울시, 전기차 올림픽 '모범도시상'
시내 충전소 5만4753기…1.3대당 1기꼴서울시가 전기자동차 분야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대회에서 모범도시상을 수상하며 전기차 보급 확대에 힘쓴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민들이 2022
2024.04.25 20:00
이어지는 산재 사망…노동계가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 보니
롯데건설 4명, 한화·현대건설 공동 2위 우아한청년들, 검찰에 '특별상'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노동건강연대 등으로 구성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캠페인단)은 2
2024.04.25 17:09
현대차·기아, 2·3차 협력사 근로여건 개선에 120억 원 투자
완성차산업 상생협약 체결고용노동부는 25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 기아360에서 자동차업계 원하청 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세종=박은평
2024.04.25 16:19
명동, 팝업스토어로 변신…'서울페스타 명동 페스티벌'
'서울페스타 2023 명동 페스티벌'이 열린 지난해 4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찾은 관광객이 거리를 걷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 | 김해인 기자] 명동 전체가 거
2024.04.25 15:23
늘어나는 이주노동자 임금체불…인권위, 29일 토론회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인권위 10층 배움터에서 '임금체불 피해 이주노동자 증언대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2024.04.25 12:00
참여연대 "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의혹 수사기관 이첩해야"
참여연대는 25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사건 처리 기간을 연장한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부패 방지 주무기관으로서 책무를 다하지 않는다며 수사
2024.04.25 11:58
알리에서 산 아이 신발장식, 발암물질 348배
서울시, 안전성 검사…22개 제품 중 11개 부적합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제품 22개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11개가 '부적합'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
2024.04.25 11:15
돌아온 한강 드론 라이트쇼…27일 잠실서 첫 공연
'2023 한강 불빛 공연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진 2023년 4월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드론 쇼를 관람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 | 김해
2024.04.25 11:15
오세훈표 동행버스 노선 추가…판교·화정·고산·의정부
내달 7일 운행 시작수도권 주민들의 아침 출근길을 돕는 서울동행버스가 판교, 의정부 등으로 노선이 확대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김포시 풍무동에서 출발하는 서울동행버스 02번
2024.04.25 11:15
1조 유니콘 키운다…서울 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개관
셀트리온·대원제약 및 28개 스타트업 입주 연구장비 등 R&D 전폭 지원바이오기업을 1조 가치 유니콘으로 키우는 콘트롤타워가 마련됐다.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모습. /서울시[
2024.04.25 10:00
한강 순환관람차 '해치카', 반포·잠원공원 달린다
26일부터 시범운행한강 순환관람차 '해치카'가 동작역과 반포·잠원한강공원 일대를 달린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한강 순환관람차 '해치카'가 동작역과 반포·잠원한강공원
2024.04.25 06:00
리버버스 달리는 한강…세계 음식 즐기고 수상호텔 '꿀잠'
한강 수상활성화 종합계획…레저시설·푸드존까지 오세훈 "증가하는 수상레저 수요 맞출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한강 수상 활성화 종합 계획
2024.04.25 00:00
오세훈 "한강 수상시대…개발·환경 두마리 토끼 잡겠다"(종합)
수상 생태계 영향 최소화…안전장치 마련 수상오피스·호텔·푸드존, 각종 수상레저·복합시설 조성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한강 수상 활성화 종합
2024.04.24 16:34
"6년 다녀도 월급 200만원 미만" 공무직 노동자의 현실
공무직 노동자 43.1%, 월 220만원 미만 임금[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정부기관 공무직 노동자의 43.1%가 월 220만원 미만의 임금을 받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월 200
2024.04.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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