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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동행식당·목욕탕 확대…주민 지원·상권 활성화
급식카드·전자결제 시스템 도입서울시가 쪽방주민의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상권도 살리는 동행식당과 목욕탕 사업을 확대한다. 동행식당 협약식 모습. /서울시[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서울시가
2024.03.07 11:15
서울시, 예비부모에 육아정보·유아용 책꾸러미 지원
서울시가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에게 육아를 위한 도서를 지원한다. '엄마 북돋움' 사업 홍보물.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에게 육아를 위한 도서를
2024.03.07 11:15
서울 곳곳 채우는 매력·동행가든…일상 속 도심정원
일상·도심·힐링 매력가든, 사회적 약자 위한 동행가든 2026년까지 1007곳 조성서울시가 시민의 일상을 정원으로 채우는 매력·동행가든을 도심 곳곳에 조성한다. 서울대공원 매력가
2024.03.07 10:00
서울 공공예식장서 결혼하면 모바일 청첩장 무료
서울시·바른컴퍼니·한국후지필름 업무협약서울 공공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면 모바일 청첩장을 무료로 제작할 수 있게 된다. 왼쪽부터 박찬성 한국후지필름 상무,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
2024.03.07 06:00
서울역~광화문이 3만원…서울엄마아빠택시 '요금논란'
카시트 옵션 일반택시보다 60% 비싸 서울시 "의견 검토해 서비스 개선"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5월 22일 서울엄마아빠택시 시승에 앞서 사전점검을 하고 있다. /서울시[더팩트
2024.03.07 00:00
키·몸무게·부모님 직업은?…불공정 채용 281건 적발
고용노동부, 지난해 하반기 불공정채용 지도·점검 결과 발표고용노동부는 지난해 하반기 중 워크넷 구인공고, 건설현장, 청년 다수고용 사업장 등 627곳을 점검한 결과, 281건의 위
2024.03.06 13:11
오세훈 시장 "외국인 가사도우미, 비용이 장벽"
"무쇠로 만든 지팡이 쓸모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외국인 가사도우미 돌봄비용을 낮춰야 한다"며 "무쇠로 만든 지팡이는 쓸모가 없다"고 말했다. 오 시장이 지난해 7월 19일 외국인
2024.03.06 12:10
배변처리에 세정까지…어르신 돌봄로봇 보급
서울시, 스마트복지관·경로당도 조성서울시가 초고령 시대를 앞두고 기존 인력 중심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인공지능(AI)·로봇·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기기로 확대한다. 다양한 인지
2024.03.06 11:15
예산 절감에 탄소저감까지…따릉이 부품 재활용
올해 부품 구매비용 2억원 절감 예상서울시의 친환경 교통수단 따릉이가 부품 재활용을 통해 예산 절감과 탄소 저감 실천에 나선다. 따릉이 모습. /더팩트 DB[더팩트ㅣ장혜승 기자]
2024.03.06 11:15
서울시, 50년 넘은 그린벨트 활용방안 모색…도시 대개조
이달 용역 착수서울시가 급격한 도시변화에 대응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50년 넘게 지정·관리해오던 개발제한구역의 공간 활용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2024.03.06 11:15
"재택근무로 손쉽게 고수익"…온라인몰 부업사기 주의
온라인쇼핑몰 부업을 가장한 지원자 모집 문자.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 A씨는 지난해 8월 부업 구인광고 문자를 받고 해당 업체 담당자와 상담 후 업무를 시작했다.
2024.03.06 11:15
작년 서울 상가 평균 월세 450만원…북창동 가장 높아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거리 한 상점에 봄옷이 진열돼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 | 김해인 기자] 지난해 서울 시내 주요 상권의 임대료가 월평균 450만원으로 분석됐다
2024.03.06 06:00
영등포·관악 환영 vs 양천 유감…'서남권 대개조' 엇갈린 반응
준공업지역 용적률 최대 400%까지 상향에 희비교차낙후 지역으로 대표되는 서남권 준공업 지역을 해체해 직·주·락이 어우러진 도시로 탈바꿈하는 오세훈 시장의 서남권 대개조를 놓고 자
2024.03.06 00:00
금천구 새 도시브랜드는 '좋은도시 금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새 도시브랜드 '좋은도시 금천'을 공개했다. 브랜드 CI. /금천구[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일 새 도시브랜드 '좋은도시
2024.03.05 15:34
인권위 "감사문서 공개 처리는 사생활 침해"
5일 국가인권위원회는 감사 관련 문서를 공개하고 열람하게 한 것은 사생활 침해라며 해당 공단을 기관경고 조치할 것과 소속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문서 보안 관련 교
2024.03.0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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