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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n번방' 성착취물 재유포한 20대 구속
서울중앙지법 김태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 및 배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모(26)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
2020.06.30 21:36
법무부, 코로나 24시간 콜센터 '최우수 사례' 선정
추미애 법무부 장관(가운데)이 3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된 '20년 혁신·행정제도개선 우수사례 표창장 수여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국민 온라인 평가
2020.06.30 17:52
'7월 여름휴가' 유럽은 OK, 일본은 NO
일본 정부가 이미 발급한 비자의 효력을 정지하거나 단기 체류자에 대한 비자 면제 제도의 효력을 정지하는 조치 등을 한 달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뉴시스日, 입국금지 한달 연장…E
2020.06.30 17:50
조국 5촌 조카 징역4년…정경심 공범 혐의 1개 인정(종합)
지난해 8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TF 1차회의에서 김도읍 의원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코링크PE와의 관계도를 보고 있다. /뉴시스3개 혐의
2020.06.30 17:21
'검언유착' 수사팀, 대검에 "자문단 소집 중단" 공식건의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이 대검이 진행 중인 전문수사자문단 소집을 중단해야 한다는 공식 의견을 밝혔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른바 '검언유착'
2020.06.30 16:47
'세월호 특조위 방해' 박근혜 인사들 첫 재판서 무죄 주장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정부 관계자들이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하며 법리를 다투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 /
2020.06.30 16:27
'채동욱 혼외자 사찰 의혹' 남재준 2심도 무죄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관련 개인정보를 불법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재준 전 국가정보원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남용희 기자재판부 "공모
2020.06.30 16:23
[속보] '사모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에 징역 4년 선고
30일 법원은 '사모펀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모 씨의 선고 공판을 열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주
2020.06.30 16:15
조기숙 "박근혜가 실패했듯이…부동산 중간만이라도" 재차 文 정부 저격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조기숙 홈페이지"문 대통령 정치적 성공 달갑지 않아…지지도 높으면 정책적 실수
2020.06.30 14:22
코로나19 신규 환자 43명...수도권 집단감염 이어져, 광주·대전 '비상'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금도 코로나19는 방역의 빈틈을 어김없이 파고들고 있다"며 "취약지대를 선제적으로 찾아 방어하고, 해외유입 경계도 강
2020.06.30 11:46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대표 경찰 출석…피의자 신분
대북전단 살포로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맹 대표가 경찰에 출석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북전단 살포로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20.06.30 11:44
'사모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오늘 1심 선고
법원이 30일 '사모펀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모 씨의 선고 공판을 연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이새롬 기자조국 일가 중
2020.06.30 10:30
"말을 듣지 않아서..." 한밤중 초등생 형제 옷벗겨 산속에 방치한 엄마
경찰은 30일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을 발가벗긴 채 야밤중 산속에 방치한 40대 여성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더팩트 DB[더팩트ㅣ윤용민 기자]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을 발
2020.06.30 09:34
"죄송합니다"…영장심사 출석한 '인보사' 이웅열 전 회장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 의혹과 관련해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및 시세조종 혐의를 받는 이웅열 전 코오롱 그룹 회장(가운데)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
2020.06.30 09:33
'악마를 보았다' 50cm 상자에 9살짜리 아이 넣고 짓밟은 계모
검찰이 의붓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가둬 의식불명 상태에 빠트린 혐의를 받는 A(41) 씨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3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020.06.3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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