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검찰 정보수집 기능 폐지"…개혁위 여섯번째 권고안
김남준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장이 28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브리핑룸에서 대검찰청 정보수집 기능 즉시 폐지 등의 내용을 담은 '제6차 권고안'을 발표했다. /더팩트동향파악 목적
2019.10.28 18:34
검찰, '증거인멸' 삼바 임직원에 징역형 구형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의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선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바이오대로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직원들이 로비를 지나가고 있다.
2019.10.28 18:06
임은정 "직무유기 검사들 반드시 법정 세운다"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전현직 검찰 고위인사 직무유기 혐의 고발건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지난 9월2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
2019.10.28 17:50
조국 동생 추가 혐의 피소...영장 재청구 되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 모씨가 지난 21일 웅동학원 비리 관련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뉴시스웅동학원 의혹 외 알선수재 혐의[더팩트ㅣ송
2019.10.28 16:27
유석현, ‘2019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우승
2019 쿠리하라배 특별경정에서 우승한 유석현의 레이스 장면./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더팩트 | 박순규 기자] ‘2019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우승의 영예는 유석현(12기, 34세,
2019.10.28 16:14
‘2019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참가자들, 환상 코스 가을 정취 만끽
2019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출발선에서 121.9km 코스를 향해 달리는 참가자들./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1966명이 참가, 1398명이 6시간 이내 완주(Cut-in)..
2019.10.28 16:08
'세월호 보도 개입' 이정현, 의원직 일단 지켰다
세월호 보도 개입 혐의를 받는 이정현 무소속 의원이 2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됐다. 사진은 지난 6월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질
2019.10.28 14:55
'인권보호 수사규칙' 조국 발표 10일 만에 수정
조국 법무부 장관이 지난 8일 오후 경기 정부과천종합청사에서 검찰개혁방안 브리핑을 갖고 있다./이덕인 기자'장시간 조사 금지'에서 열람 시간 제외[더팩트ㅣ송은화 기자] 조국 전 법
2019.10.28 10:49
[TF초점] "경찰이 감히 검찰을"...임은정이 불붙인 '검경 신경전'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 사진은 2018년 2월 서지현 검사 성추행 피해를 검찰 간부가 은폐했다는 의혹을 공론화한 임 부장검사가 참고인 진술을 위해 서울동부지검에 출석한 모습/
2019.10.28 05:00
[오늘의 날씨] 출근길 '쌀쌀' 중부지방 오후부터 '비'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28일은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가을비가 내리겠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월요일인 28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가을비가 내리겠
2019.10.28 00:00
트럼프 "세계 테러 지도자 1순위, 알 바그다디 심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7일(현지시간) "지난밤 미국은 세계 테러 지도자 1순위를 심판했다. 이슬람국가(IS)의 수장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는 사망했다"라고 공식 확인했다
2019.10.27 22:57
<속보> 트럼프, IS의 수장 알 바그다디 사망 공식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이슬람 수니파 무장 조직 이슬람국가(IS)의 수장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48) 사망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
2019.10.27 22:34
경남 김해 ESS 화재…잔불 처리 중
27일 경남 김해에서 ESS 화재가 발생했다. 최근 정부의 대책 발표에도 ESS 화재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이성락 기자2017년부터 동일 화재 2
2019.10.27 21:10
中 언론 "한국처럼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안해"
26일 중국 관영 언론 글로벌타임스가 중국의 WTO 개도국 지위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팩트 DB중국 관영 언론 "서방 압력은 패권주의 드러내는 것"[더팩트|문혜현 기자]
2019.10.27 17:31
홍콩 경찰, '시위 진압' 목적 퇴직경찰 '1000명 채용' 추진
홍콩의 송환법 반대 시위가 장기화하는가운데 홍콩 경찰은 시위 진압을 위해 1천여 명의 퇴직 경찰을 다시 채용할 계획을 밝혔다. 지난 8월 홍콩 시위대가 우산을 쓰고 행진하는 모습.
2019.10.27 16:59
<
3411
3412
3413
3414
3415
3416
3417
3418
3419
3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