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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강제수사 뒤 이첩 부적절" vs 공수처 "납득 안 돼"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5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종합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김진욱 처장 "부장검사들 의견 들어 입장낼 것"[더팩트ㅣ김세
2021.04.16 09:59
박삼구 전 금호 회장, 9시간 검찰 조사 받고 귀가
'계열사 부당지원' 의혹을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검찰에 출석해 장시간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더팩트DB계열사 부당지원 의혹[더팩트ㅣ박나영 기자] '계열사 부당지원
2021.04.16 09:50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673명…이틀째 600명대 후반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600명대를 기록했다.1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2021.04.16 09:46
밀린 대금 달라는 중국회사…대법 "재판관할권은 한국에"
중국 기업들이 한국 기업 출자 중국 회사가 미뤄놓은 물품대금을 지급하라고 제기한 소송 재판관할권은 한국에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 더팩트 DB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중국
2021.04.16 06:00
'검찰총장 후보' 이성윤 기소 임박?…긴장감 최고조
검찰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출국금지 사건 관련 수사 외압 의혹을 받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을 재판에 넘긴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더팩트 DB시점 놓고 저울질…'대통
2021.04.16 05:00
오세훈의 데스노트…'박원순 지우기' 1호 정책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본격적으로 업무 파악에 돌입하면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추진한 사업 중 어떤 사업이 청산할 지 주목된다. 오 시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
2021.04.16 05:00
'양육비 미지급자 신상공개' 단체 대표 항소심 시작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3부(정계선 부장판사)는 15일 오후 양육비 미지급 남성의 신상을 공개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양육비해결모임 강민서 대표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김
2021.04.15 23:48
'근로기준법 위반' 양승동 KBS 사장 1심서 벌금형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양승동 KBS 사장이 1심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승동 한국방송공사
2021.04.15 23:45
공수처 검사 13명 임명…"수사체제 전환"
부장검사에는 판사 출신의 최석규 변호사(왼쪽)와 검사 출신의 김성문 변호사를 임명했다. /공수처 제공 검찰 출신 4명…부장검사에 최석규·김성문[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
2021.04.15 20:30
중앙지법 직원 1명 코로나 확진…사무실 폐쇄
서울중앙지방법원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새롬 기자원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2021.04.15 20:16
박범계 장관, 잇단 사고에 전국 교정기관장 소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등 최근 교정시설 내 사건·사고가 잇달아 발생하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15일 전국 교정기관장을 모아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법무부
2021.04.15 17:49
TBS, 김어준 계약·출연료 논란에 "적법한 절차"
TBS가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진행하는 김어준 씨에 관한 논란에 반박했다. /이동률 기자"액수는 개인 정보라 밝힐 수 없어"[더팩트|이진하 기자] TBS가 '뉴스공장' 진행자 김
2021.04.15 17:45
오세훈, 비서실장에 옛 수행비서…정상훈 국장 내정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으로 첫 출근을 하는 가운데 과거 오 시장 임기 때 수행비서였던 정상훈 거점성장추진단장(맨 오른쪽)이 보좌하고 있다. /이동
2021.04.15 17:19
직원에 생마늘·닭도살 강요 …'엽기' 양진호 징역 5년 확정
회사 직원들에게 엽기적인 가혹행위를 저지른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게 징역 5년이 확정됐다./더팩트 DB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회사 직원들에게 엽기적인
2021.04.15 17:11
'군납비리' 이동호 전 고등군사법원장 징역 4년 확정
군납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동호 전 군사고등법원장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군납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이동
2021.04.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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