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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 노환으로 별세…향년 95세
/뉴시스역대 최고령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후보 오르기도[더팩트ㅣ박나영 기자]영화 '집으로'에 출연했던 김을분 할머니가 17일 별세했다. 향년 95세.김 할머니의 유족은 18일 "
2021.04.18 12:21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672명…나흘째 600명대
[더팩트|문수연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600명 안팎을 유지했다.1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2021.04.18 09:41
대법 "중·고 교육공무원 호봉승급 제한은 정당"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원의 호봉승급에 제한을 둔 조치는 차별 대우가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호봉제는 금액 기준일 뿐 정기승급 포함 안 해"[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1.04.18 09:00
'사법농단 첫 유죄' 악재…반격 나선 양승태·임종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梁 "보고 안 받았
2021.04.18 00:00
오세훈 서울시 첫 인사…파격 대신 순리 따랐다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8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첫 출근을 하는 가운데 과거 오 시장 임기 때 수행비서였던 정상훈 거점성장추진단장(맨 오른쪽)이 보좌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외부
2021.04.18 00:00
닻 올린 공수처…'검찰 제식구 감싸기' 정조준하나
김진욱 공수처장이 16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과천정부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열린 공수처 검사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신규임용 검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2021.04.18 00:00
[속보] 17일 오후 6시 코로나 신규확진 541명
1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가 총 54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40명보다 1명 많다. 지난 15일 서
2021.04.17 19:27
LDS주사기서 '이물', 70만개 수거했지만…"피해 없어"
일부 최소잔여형 주사기 일부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당 업체가 주사기 70만개를 수거했다. 지난 3월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 내 무균 작업대(클린
2021.04.17 16:16
경찰, 김상조 아파트 세입자 조사…본인 소환은 아직
경찰이 최근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 아파트에 거주하는 임차인을 불러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국회 운영위에 참석한 김 전 실장. /남윤호 기자'전세값 인상 논란'
2021.04.17 15:26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658명...사흘째 600명대 기록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58명 늘어 누적 11만3444명이라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철영 기자] 국내 신종코로나바이
2021.04.17 09:44
세월호 생존 학생이 친구들에…"너희는 내게 좋은 사람이었어"
세월호 참사 7주기인 1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일대에서 시민들이 추모행진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세월호 7주기 추모 행사…시민 발길 이어져[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1.04.17 00:00
"세월호 유족은 포기하지 않았는데…정부는 '끝난 일' 생각"
세월호 7주기인 16일 세월호 유가족 측 법률대리인 류하경 변호사는 "유가족들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는데 정부나 수사기관은 어차피 끝난 사건이라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며
2021.04.17 00:00
오늘부터 도심 제한속도 '50km'…위반 시 범칙금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오는 17일부터 시행된다. /이동률 기자주택가·어린이보호구역 등은 30km[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도심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낮추는 '안
2021.04.17 00:00
서울 연일 200명대 확진자…'오세훈표 방역' 괜찮나
오세훈 시장이 거론한 '서울형 방역'에 전문가들은 시기상조란 입장을 보였다. /이동률 기자국민 51.4% "방역 도움 안돼"…전문가 "이동만 늘어날 것"[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2021.04.17 00:00
검찰, 구치감 화장실 '밀폐형' 개선…"인권보호"
[더팩트ㅣ박나영 기자]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체포 피의자나 구치소 수용자들이 대기하는 구치감의 화장실이 개방형에서 밀폐형으로 바뀐다.대검찰청 인권감독담당관실은 15일 개방형 구조
2021.04.1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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