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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재판 '12월 마무리' 말처럼 쉽지않다
재판부 연내 종료 공언·법관 추가 배치 증인신문 규모·변호인 반발 등 지연 요소 윤석열·김용현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도지귀연 부장판사(가운데)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
2025.10.07 00:00
'고사 직전' 지역의료 앞이 안 보인다…정부는 팔짱만
지역 분만·필수의료 의사 기피 공공병원·의료사관학교 의지 비판지역 의료 자원이 부족해 지역 주민들이 응급실 뺑뺑이 등 피해를 입고 있지만 지역의료 강화는 요원한 상황이다. 사진은
2025.10.07 00:00
고도제한에 바빠진 양천구…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속도전'
신탁 방식 도입한 8개 단지 빠른 동의율 확보 양천구 "연내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 목표"양천구는 2일 목동1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 고
2025.10.07 00:00
[기획 칼럼⑨] 고인의 사생활 vs 유족의 추억...법의 공백에 방치된 ‘디지털 유산’
디지털 유산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인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는 것이다. 나의 데이터가 사후에 어떻게 처리되기를 바라는지, 그 마지막 의사를 존중하는 사회적, 제도적 장치를 마
2025.10.07 00:00
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24.1%…'온나라' 문서 시스템 복구
중대본, 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장애 복구 현황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기준 서비스가 중단된 정보시스템 647개 시스템 중 156개(24.1%)
2025.10.06 12:53
대법 "개인정보 노출된 계약서 소송증거로 써도 적법"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된 계약서를 소송 관련 서류로 법원에 제출해 고소당한 변호사는 배상 책임이 없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주
2025.10.06 09:00
'맞벌이 시대' 그늘…손주 학대하는 할아버지·할머니 늘어난다
4년간 신고 10만건·검거 4만건 피의자 10명 중 8명은 친부모 조부모 피의자 254명→314명 증가6일 경찰청에 따르면 아동학대로 검거된 조부모 피의자는 2021년 254명
2025.10.06 00:00
턱밑까지 차도 꿈쩍않는 윤석열…특검, 연휴 뒤 승부수 불가피
윤 전 대통령 부부 공모 관계 입증 주력 대면 조사 불가피…가능성은 '불투명'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통일교 청탁 의혹', '매관매직 의혹' 등의
2025.10.06 00:00
임은정 "검찰청 폐지, 뿌린 대로 거둔 것…안타깝고 서글퍼"
"기득권 수호 아닌 시민 신뢰 되찾기 위해 분투해야"임은정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의실에서 열린 '검찰개혁의 쟁점은 무엇인가? 국민이 바
2025.10.05 19:01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이일준·이응근 13일 보석 심문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으로 구속기소된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과 이응근 전 삼부토건 대표의 보석 심문이 오는 13일 진행된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다빈 기자] '삼부토건 주가조
2025.10.05 17:57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열흘…행정 시스템 647개 중 132개 복구
1등급 시스템 전체 36개 중 22개 재가동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열흘째 전체 시스템의 5분의 1가량이 정상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국가정보자원관
2025.10.05 09:43
'3500억대 투자 사기' 전 마이더스 대표 징역 16년 확정
매출도 없는 회사를 유망기업으로 속여 투자자들에게 수천억원을 챙긴 전 금융컨설팅업체 대표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매출도 없는 회사를 유망기업으로 속
2025.10.05 09:25
옆 선박서 크레인 덮쳐 사망…법원 "직무상 사고 인정"
재판부 "수협·선주 주장 설득력 떨어져"다른 선박에서 넘어진 크레인에 깔려 숨졌다 하더라도 선주의 지시를 받고 일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면 직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2025.10.05 09:00
'보완수사권' 검찰개혁 핵심 부상…1년간 줄다리기 예고
내년 10월까지 세부 내용 논의 필요 보완수사로 실체 규명한 사건 많아 "적어도 보완수사요구권" 목소리도검찰청 폐지 법안 통과 된 후 법조계의 가장 큰 관심사는 '보완수사권'
2025.10.05 00:00
경찰, 보이스피싱 10건 중 9건 처리…24시간센터 2주 만에 '급상승'
상시 운영 전환 후 처리율 25.6%P↑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철통 대응'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지난달 17일 본격 가동한 24시간 통합신고센터가 운영 2주 만에 처리율이
2025.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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