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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컴퍼니로 260억 불법대출…기보 전 지점장 등 검거
기술보증기금 직원과 공모해 페이퍼컴퍼니를 만들어 발급받은 보증서로 260억원을 대출받아 사적으로 유용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남윤호 기자조만간 검찰 송치...사기 공범 31명
2021.12.22 15:59
무소득 중장년 1인 가구, 통신비 연체율 15.6% '최고'
서울시가 통계청, SK텔레콤과 서울시민 총 340만 명의 가명 데이터를 결합해 도출한 서울시내 1인 가구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 제공서울시, 통계청과 340만명 데
2021.12.22 15:56
청년단체, '역사왜곡 논란' 설강화 상영금지 가처분
한 청년단체가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의 상영을 금지해달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스튜디오 제공민주화운동 폄훼·안기
2021.12.22 15:06
도봉면허시험장 의정부 이전…바이오메디컬 단지 본격 조성
서울시와 의정부시, 노원구가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 협력사업을 체결하고 도봉면허시험장 부지에 바이오메디컬 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동북부 자족가능 의료서비스 강화 및
2021.12.22 15:05
금품받아 해임 후 수사한 업체 취업…전 검찰수사관 적발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12월까지 5년 동안 적발된 비위면직자 등 1799명을 대상으로 재취업 실태를 점검한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은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2021.12.22 12:08
1월까지 확진자 1만명 규모 병상 확충…일반진료 축소
정부가 1월 말까지 하루 확진자 1만 명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병상 마련에 나선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서부에 올겨울 첫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
2021.12.22 12:04
“아버지가 민정수석” 김진국 아들 사건, 서울경찰청 배당
"아버지께서 민정수석"이라고 적은 입사지원서를 제출한 김진국(사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아들 김모(31)씨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이 맡는다./뉴시스[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아버지
2021.12.22 12:04
특사 제외 박근혜, 형집행정지는?…"검토도 신청도 안 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병원 격리됐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나와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2021.12.22 11:58
[속보] 위중증 1063명 '역대 최다'…신규확진자 7456명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역대 최다인 1063명을 기록했다.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재원 중인
2021.12.22 09:51
'음주운전 처벌' 부대 신고 안한 군인…징계 부당한 이유
음주운전으로 민간에서 처벌받은 현역 군인이 지휘관에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았다가 대법원 판단으로 구제를 받게 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상관없음./더팩트 DB[더팩트ㅣ
2021.12.22 06:00
김건희 의혹에 '신정아 데자뷔'…당시 검사는 윤석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배우자 김건희씨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신씨, 자서전서 강압수사 주장…윤 후보 측 "적법
2021.12.22 05:00
'2심도 3년 구형' 윤석열 장모 "검사 음성만 들어도 토할 듯"
요양급여를 부정수급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장모 최모 씨가 지난달 23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피고인신문 진술 거부하며
2021.12.22 00:00
성남도개공 전현직 간부 연쇄 비극…대장동 수사 '부담'
대장동 개발 의혹에 거론된 성남도시개발공사 전현직 관계자들이 잇달아 비극을 맞으면서 수사팀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더팩트 DB김문기 처장 안타까운 소식…수사 마무리 단계
2021.12.22 00:00
곧 우세종 될 오미크론 변이…해법은 여전히 '백신'
국내에서 델타 변이보다 전파 속도가 빠른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면서 곧 우세종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서부에 올겨울 첫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2021.12.22 00:00
노상방뇨 항의한 노부부 폭행 변호사들, 검찰 송치
2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폭행 등 혐의를 받는 변호사 안모(42) 씨와 정모(36)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용석 기자] 술에 취해 식당 앞에서 노상방
2021.12.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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