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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예산 100조 넘겼다…첨단분야 인재양성 드라이브
101조 8442억원 편성…내달 초 국회 심의교육부의 내년 예산이 100조 원을 돌파했다. 사진은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임영무 기자[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교육부의 내년 예산이 10
2022.08.30 16:34
이기재 양천구청장, 국토부에 '재건축 안전진단 완화' 요청
이기재 양천구청장(맨 오른쪽)이 24일 국토교통부를 찾아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이 국토교통부에
2022.08.30 16:13
장애인 장벽 허문 '서울어울림체육센터' 착공…2025년 개관
장애인·어르신·유아도 편리하게 이용…관련 인증 획득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불편함 없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이 서울 노원구에 들어선다. 서울어울림체육센터 조감도.
2022.08.30 16:12
서울시, 침수가구에 120만…총 557억 추가지원
이달 8일에 내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구와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시가 557억 원을 긴급 편성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이달 8일 내린 기록적
2022.08.30 16:11
대법 "긴급조치 9호 피해자 국가배상 책임 인정"
기존 판례 변경해 원심 파기환송유신시대 발령한 긴급조치 9호 피해자들에게 국가가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처음 나왔다./대법원 제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박정희 전 대통
2022.08.30 15:58
이준석 '비대위원 직무정지' 가처분 내달 14일 심문
남부지법, 국민의힘 가처분 이의 사건 심문도 함께 진행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당 비상대책위원 8명의 직무 등을 정지해달라며 추가로 낸 가처분 신청 사건 심문이 다음 달 14일 열린
2022.08.30 15:28
공수처, '전현희 표적 감사' 의혹 수사1부 배당
민주당, 최재해 감사원장·유병호 사무총장 26일 고발전현희 권익위원장이 25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7회 모의행정심판 경연대회 폐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08.30 15:27
인권위 "고교 기숙사 휴대전화 제한 말아야"
광주·전남북 지역 150개 국공립학교 직권조사 실시 후 권고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호남 지역 소재 일부 국공립고등학교에 기숙사 내 휴대전화 소지와 사용 제한을 중단하라고 권고했다
2022.08.30 12:00
내달 5~7일 서울광장 농수산물장터…최대 30% 할인
서울시는 추석을 맞이해 전국 농수산물 장터를 서울광장에서 3일간 연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서울광장에서 저렴한 농수산물 직거래
2022.08.30 11:15
법원, 2심도 "대원중·영훈중 국제중 지정취소 부당"
2년전 '특권교육의 장 변질' 이유로 지정취소학교법인 대원학원과 영훈학원이 대원국제중학교와 영훈국제중학교(사진)에 대한 교육당국의 국제중 지정 취소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
2022.08.30 10:58
'제2의 조주빈' 잡히나…경찰, 미성년 성착취범 추적
텔레그램 이용해 유포…시청·소지자 수사도 경찰이 미성년자들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찍도록 강요하고 이를 유포한 인물을 추적 중이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미성년
2022.08.30 09:39
[속보] 신규확진 11만5638명…지난 주보다 3만4574명↓
[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5638명 발생하며 전 주 같은 요일 15만212명보다 3만4574명 줄었다.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022.08.30 09:33
서울시, 추석 물가잡기…채소·추석성수품 공급 확대
서울시가 추석을 앞두고 물가 잡기에 나섰다. /더팩트 DB[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출하장려금을 최대 15%까지 확대하고 추석 성수품을 집중관리하는 등 등 민족 최대 명절 추
2022.08.30 06:00
'800원 해고' 사측 변호사는 학교후배…오석준 청문회 쟁점화
외국계 회사 배우자 둔 딸 긴급구호장학금…"판사사찰은 굉장히 부적절"29일 국회에서 열린 오석준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오 후보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국회=이새롬 기자[더
2022.08.30 00:31
의뢰인 감정료로 빚 갚은 변호사 벌금 500만 원
"신뢰 관계와 성실 의무 정면 위반"의뢰인이 맡긴 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변호사가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의뢰인의 감정료를 채무
2022.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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