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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비자 소송 내달 결론…취업목적 vs 국방 의무
변론재개 신청으로 한 차례 연기가수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이 국내에 입국할 수 있는 비자를 발급해달라고 낸 두 번째 소송의 결론이 다음 달 28일 나올 예정이다. 사진은 유 씨의
2022.03.22 00:00
창신·숭인 찾은 오세훈…주민은 재개발 찬반양론(영상)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최재형 의원이 함께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된 창신동 일대를 둘러봤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민간 재개발
2022.03.22 00:00
강남 아파트 '연쇄 빈집털이' 40대 구속
서울 강남 아파트에서 빈집을 털다 체포된 남성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 강남 아파트에서 빈집을 털다 체포된 남성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21
2022.03.21 22:17
[부고] 이재천(오피니언뉴스 경영실장) 부친상
△이태희 씨 별세, 박순덕 씨 배우자상, 이재천(오피니언뉴스 경영지원실 실장)·재문 씨 부친상=21일, 충주의료원장례식장특2호. 발인 23일 오전 8시.
2022.03.21 20:00
훈련 중 동상에 손가락 절단한 군인…"국가유공자 인정해야"
군 복무 중 동상에 걸려 손가락이 절단됐는데도 병상일지 등 객관적 입증자료가 없다며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한 판단은 부당하다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더팩트DB[더팩트ㅣ주현웅
2022.03.21 17:19
'윤석열 청부살인' 커뮤니티 게시글 내사 착수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배당온라인 커뮤니티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겨냥한 듯한 청부 살인 게시글이 올라와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나섰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2.03.21 16:34
'스텔스 오미크론' 26.3→41.4%…"정점 규모·기간 늘어날 수도"
오미크론보다 전파력 30% 높아…"20만명대 확진자는 주말 효과"국내에서 기존 오미크론 변이보다 전파력이 높은 '스텔스 오미크론'의 점유율이 41%대까지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1
2022.03.21 16:06
김진욱 공수처장 "끝까지 소임 다할 것"…사퇴설 일축
"공수처 뿌리내릴 때까지 함께"…직원들에 이메일21일 공수처에 따르면 김 처장은 지난 16일 공수처 직원들에게 '사건사무규칙 개정에 즈음하여 드리는 말씀'이라는 이메일을 보내고 임
2022.03.21 14:24
[부고] 김병헌 더팩트 전국부장 부친상
▲김판영 씨(전 경남 창원대산초등학교장)별세, 김병헌(더팩트 전국부장, 전 서울신문애드컴 대표)·병일(서진ST 대표)·병욱(동진쎄미캠 부사장) ·희주(남해군청) 부친상= 21일 오
2022.03.21 13:53
확진자 급증에 산소포화도 측정기 부족…서울시, 재사용 캠페인
서울시가 확진자 급증에 따라 산소포화도 측정기 부족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재사용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재택치료 병원으로 지정된 곳에서 비대면 진료를 하는 모습. /
2022.03.21 13:52
국수본, LH 수사 마무리…"4251명 송치, 국회의원은 6명"
공직자 수사 성과 부족 지적에 "고질적 범죄 밝혀낸데 의미"남구준(왼쪽) 국가수사본부장이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 주도로 설치된 정부 합동 특별
2022.03.21 13:48
경찰 "검경수사권 재조정, 국민 편의 관점서 협의"
검찰 직접 보완수사에 "법무부·검찰과 협의"경찰이 윤석열 정부의 검경수사권 재조정 가능성에 국민 편의 관점에서 법무부·검찰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주현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03.21 13:47
인권위 "성전환, 정신장애서 삭제해야"…통계청에 권고
국무총리·복지부·행안부·여가부 등에 정책 권고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성소수자가 정책 대상으로 가시화되도록 국가통계에 조사 항목을 신설하라고 권고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2.03.21 12:00
[속보] 신규확진 20만9169명, 하루새 12만 감소…사망 329명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0만9169명으로 하루 사이 12만명가량이 줄었다. 위중증 환자는 1130명, 사망자는 329명을 나타냈다.21일 중앙방역대책
2022.03.21 09:45
열흘 연속 일하고 화장실서 숨진 노동자…法 "업무상 재해"
비좁고 악취 심한 이동화장실…"관상동맥 악화 원인"10일 연속 근무를 한 뒤 재래식 이동화장실에서 쓰러져 숨진 노동자에 대해 업무상 재해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이새
2022.03.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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