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놀이터서 어린이집 아동·교사 폭행 20대 입건…"술 취해서 잘 몰라"
놀이터에서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어린이집 교사들과 아이들에게 폭언·폭행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았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놀이터에서 시끄럽게 떠든다는
2022.03.23 18:21
경찰, '페놀 유출' 아파트 정화조 시공사 측 불송치
증거불충분 혐의없음 처분온수에서 독성물질인 페놀 성분이 검출됐던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 사건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온수에서
2022.03.23 18:14
서울교육청, 용산 신청사 착공식…2024년 준공
조희연(오른쪽부터) 서울시 교육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부지에서 열린 신청사 착공 및 안전서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3.23 15:36
경찰, 윤석열 당선인 선거법 위반 고발인 25일 조사
경찰이 후보 시절 문재인 정권의 적폐청산 수사를 하겠다는 취지로 발언해 고발된 윤석열 당선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윤석열 당선인을 공
2022.03.23 15:34
법무부, 범죄예방 자원봉사위원 24명에 감사패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3일 범죄예방 자원봉사위원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법무부는 2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범죄예방 정책발전에 헌신한
2022.03.23 14:11
고령층도 동네 병원서 확진되면 일반관리군으로…25일부터
신속항원검사로 확진된 60세 이상·면역저하자…관리가능 한계 임박앞으로 60세 이상 코로나19 확진자도 동네 병·의원에서 확진되면 재택치료 집중관리군이 아닌 일반관리군으로 분류된다.
2022.03.23 13:32
'고 변희수 광고 불허' 교통공사, 인권위 개선권고 거부
인권위 "신설 체크리스트 항목, 표현의자유 더 위축"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지난해 고 변희수 하사 전역처분 취소 소송 선고를 앞둔 지하철 역사 광고 게재를 불허한 서울교통공사(공
2022.03.23 12:00
서울시, 청년정책에 6.3조 투입…현금성 지원 확대
2025 서울청년 종합계획…월세·이사비·대중교통요금 지원서울시가 청년 정책에 2025년까지 6조3000억 원을 투입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4월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2022.03.23 11:19
박범계 "수사지휘권 여전히 필요"…尹 공약 거듭 반대
직접수사 확대에는 "대통령령 쉽게 바꿀 것…어쩌겠나"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수사지휘권 폐지 공약을 두고 23일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다. /뉴시스[더팩트ㅣ김세
2022.03.23 10:43
강동구 70대 기초수급자 고독사…2주 동안 몰랐다
서울 강동구에서 홀로 살던 기초생활수급자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강동구에서 홀로 살던 기초생활수급자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
2022.03.23 09:50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49만881명…누적 1000만 명 넘어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만 명에 육박하면서 누적 1000만 명을 넘어섰다.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9
2022.03.23 09:44
'쪼개기 계약' 미등록 건설업자…대법 "제도 면탈 의도"
공사액이 일정액 이상이면 국토교통부에 등록해야 하는 법을 피해 작은 규모로 나눠 여러 계약을 맺은 건설업자가 유죄 취지의 대법원 판단을 받았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2.03.23 06:00
서면만 가능한 과태료 이의제기…이상한 'IT강국'
정부,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전면 개정 준비 중경찰 등이 부과한 과태료에 대해 온라인으로도 이의를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더팩트DB[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인터넷으
2022.03.23 05:00
윤석열 집무실 이전 추진…용산경찰서 위상 뛴다
종로서만큼 높아질 듯…예산 변동도 불가피윤석열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 이전한다고 밝히면서 관할하고 있는 용산경찰서 위상은 높아질 전망이다. /이선화 기자
2022.03.23 00:00
"만취는 아냐" vs "선물도 놓고 내려"…이용구 '심신미약' 공방
법정서 "'술 좀 먹었구나' 생각" 현장 경찰관 조서 제시술에 취한 채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용구(사진) 전 법무부 차관의 사건 당시 상태를 놓고 검찰과 변호인이
2022.03.23 00:00
<
2121
2122
2123
2124
2125
2126
2127
2128
2129
2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