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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확진 4만4689명…1주 전보다 8829명↑
[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4689명 발생했다. 일주일 전 3만5860명보다 8829명 늘었다.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
2022.08.01 09:32
'고 이예람 중사' 부실수사 군검사…법원 "정직은 정당"
"2차 가해 알면서도 조사 지연…'정직 3월' 과하지 않다"지난해 10월 서욱 당시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군사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고 이예람 중사 아버지의 호소가 담긴 화면을
2022.08.01 07:00
서울시, '휴가철 인기' 돼지고기 원산지 특별점검
서울시내 온오프 정육점, 음식점 대상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돼지고기 원산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원산지 판별 키트는 지난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개발한 검사 도구로 현장에서 10
2022.08.01 06:00
대법 "클라우드 압수수색, 별도 영장 발부받아야"
불법촬영 혐의, 위법수집증거 판단해 파기환송컴퓨터 영장만으로 휴대전화에 연동된 클라우드를 압수수색한 경찰의 수사는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2.08.01 06:00
40일 만에 최종안…'속전속결' 경찰국 탄생의 기록
이상민 장관 취임일성 "경찰 통제"…2일 본격 출범32년 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내무부 치안본부’ 회귀 논란을 일으킨 ‘행정안전부 경찰국’이 오는 8월 2일 출범한다. 이제
2022.08.01 00:00
'광복절 특사' 심사 임박…MB·이재용·신동빈 등 거론
내달 9일 사면심사위 개최…정치권, 재계 이목 집중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특사에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주요 정치인, 재계 총수가
2022.07.31 19:51
위중증 300명 육박…내일(1일)부터 고위험군 '전화 모니터링' 중단
'하루 1회 전화' 집중관리 중단내달부터 방역당국은 재택치료 중인 고위험군 환자에 대한 전화 건강 모니터링을 중단한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코로나19 재유행이 이어
2022.07.31 18:01
내달 2일부터 '무증상 밀접접촉자' 코로나 검사비 5000원
'밀접접촉' 확인 시 건강보험 적용…진료비 5천원만 부담내달 2일부터 증상이 없더라도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경우에는 5천원을 내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남용희 기자[
2022.07.31 13:49
오세훈, 출장 첫 일정 싱가포르 공공주택…적용방안 모색
공공주택 모범사례…세대통합형 아파트 단지도 살펴동남아로 첫 해외 출장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싱가포르 공공주택단지를 살피며 고품질 임대주택 공급방안을 모색했다. 오 시장이 12일
2022.07.31 11:15
오세훈, 싱가포르 '마리나 원'서 "서울 도심도 고밀도 복합개발"
토지이용규제 면제하는 '화이트 사이트' 도입 추진동남아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싱가포르 복합개발단지 '마리나 원(Marina One)'을 찾아 "낙후된 서울 도심을 유연하게
2022.07.31 11:15
[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7만3589명…사망자 20명 발생
누적 확진자 1977만6050명[더팩트ㅣ장병문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 명대로 감소했다.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신규 확진자는 7만3589
2022.07.31 09:51
상반기 마약사범 17.2%↑…경찰, 3개월간 '집중단속'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80명 늘어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올해 1~6월 검거된 마약사범이 5988명으로 지난해 1~6월 5108명보다 880명 늘었다고 31일 밝혔다. /남용희 기
2022.07.31 09:50
경찰조사 전력 숨긴 공무원 합격자…대법 "취소·자격 제한 정당"
경찰 조사 전력을 숨긴 공무원시험 합격자에게 합격 취소와 일정기간 시험 자격을 박탈한 정부의 처분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경찰 조사
2022.07.31 09:00
사내 갈등에 부산지사 입사자를 서울로…법원 "불이익 커 위법"
노동위 정직 부당 판정…"원직복직이 원칙"부산지사에 입사한 직원을 사내 갈등을 이유로 서울로 발령한 건 위법한 처분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진은 서울행정법원. /이새롬 기자[
2022.07.31 09:00
몸집 불리는 '블랙리스트' 수사 …통일·과기부 다음 과녁은
환경부·산업부에 이어…문재인 청와대 윗선 정조준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인사권 남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통일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를 압수수색하며 범위
2022.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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