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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김용에 준 돈, 이재명 경선자금으로 안다"
클라우드 비번 제공에 "진실 제공 의지" 경찰 신변보호에도 "사생활 보호 안돼" 토로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대장동
2022.10.28 18:39
이주호 “대학등록금 인상 신중…일제고사, 부작용 있었다”
“자사고가 고교 서열화 부작용으로 이어진 것 인정”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28일 대학 등록금 규제 완화 의견에 "현재 물가 수준이나 경제적 어려움이 너무 많기
2022.10.28 18:33
래퍼 뱃사공, 불법촬영·유포 혐의로 검찰 송치
래퍼 뱃사공(36·본명 김진우)이 불법촬영 및 유포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뱃사공 SNS 캡처[더팩트ㅣ김이현 기자] 래퍼 뱃사공(36·본명 김진우)이 불법촬영 및 유포 혐의로 검
2022.10.28 15:54
'쌍방울 의혹' 이화영 "법인카드 쓴 적 없어…이재명과 무관"
첫 공판준비기일 열려쌍방울 그룹에서 법인카드 등으로 뇌물을 받은 의혹으로 구속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수원=이새롬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2.10.28 15:50
이주호 “고등교육 투자, 예산부처 설득…초·중등 예산 위축 안돼”
교육부 장관 인사청문회 '김건희 논문 표절’ 의혹에 “학문 윤리는 대학 몫”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해 "꼭 초중등에서 끌어온다고 생
2022.10.28 13:58
주말 서울 도심 곳곳 대규모 집회…일대 혼잡 예상
세종로터리는 좌회전 및 유턴 금지보수·진보단체가 주말인 29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다. 경찰은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조소
2022.10.28 12:41
한동훈, '청담동' 언급 우상호에 "룸살롱서 여성에 욕한 분"
유동규 의존 수사 주장에 "영장 발부한 법원 욕할 건가"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청담동 술자리 논란'을 언급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과거 'NHK 유흥주점' 사건을 꺼내
2022.10.28 12:39
'블랙리스트 의혹' 유영민 전 과기부 장관 검찰 출석
검찰이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고발 당한 유영민(71)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소환했다./임세준 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에 연루
2022.10.28 12:06
이주호 후보자 “국가책임교육 강화로 교육격차 해소”
교육부 장관 인사청문회…“유보통합·첨단분야 인재양성 추진”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교육과 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교육격차 해소를
2022.10.28 10:50
'강남 비키니 오토바이' 남녀 과다노출 혐의 송치
서울 강남 일대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오토바이를 운전한 남성과 비키니를 입고 동승한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온라인커뮤니티 캡처[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상의를 탈
2022.10.28 09:46
아프간 특별기여자 '정부합동지원단' 이달 운영 종료
지난해 출범…한국사회 기초 교육 등 수행 출입국·외국인 이민통합지원센터서 지원업무 계속 수행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의 한국 정착을 돕던 정부합동지원단이 이달 해체된다. 사진은 지
2022.10.28 09:44
[속보] 신규확진 3만5924명…금요일 6주 만에 최다
[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5924명 발생했다. 금요일 기준 지난 9월 16일 5만1848명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
2022.10.28 09:44
빗물터널 진심인 오세훈…유럽 최대 마드리드 저류조 '열공'
서울 강우 형태와 비슷한 마드리드…"벤치마킹하기 적절"오세훈 서울시장이 유럽 최대 빗물터널을 찾아 서울 빗물터널 적용방안을 모색했다. 오 시장이 27일 오전(현지시간) 아로요프레스
2022.10.28 06:00
'태풍의 입' 유동규 여파…수사망 피한 대장동 조력자들 긴장
유동규 "김용에 6~7억 전달…2014년 지선 때도" 대장동 직간접 관여자들, 다시 이슈화에 "당혹"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진)의 폭로성 증언으로 대장동 개발비리
2022.10.28 05:00
MZ세대 경찰관 퇴직 러시…"근무환경 열악, 이유없이 욕만 먹어"
현장 경찰관 만나보니 "이상과 현실 괴리" 연금 축소·교대 근무 등도 영향저연차(재직기간 5년 이하) 경찰관들의 퇴직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급여와 업무 스트레스 등 불만이 커지
2022.10.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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